임신한 저한테 애 생겨서 징그럽다며 이혼 요구하는 남편 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 이제 막 6개월에 접어든 임산부입니다. 새벽에 거실 바닥에 앉아 핸드폰 두드리면서 쓰는데 손이 떨려서 오타가 계속 나네요. 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기타 축복이엄마** 2026.03.20 조회 95 ▲ 0 💬 16
도박 빚 남편, 이혼 요구에 "가정 파탄 내는 독한 년"이라며 글 올림 오늘 비번이라 침대에 겨우 누워 눈 좀 붙이려는데 핸드폰이 미친 듯이 울리더군요. 친구한테서 카톡이 스무 개 넘게 와있고 커뮤니티 링크 하나가 덩그러니 있더라고요.... 기타 바보같이살았던○○ 2026.03.19 조회 81 ▲ 0 💬 17
10년 불륜 아내, '돈 못 버는 남편 때문에 내가 위로받은 게 그렇게 죄냐'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 하나 올립니다. 제가 10년 동안 만나온 사람이 오늘 결국 남편한테 걸렸습니다. 근데 남편 반응이 너무 가관이라 제가 오히려 더 화가 나서 글... 기타 지친*비 2026.03.19 조회 91 ▲ 0 💬 11
짝퉁 명품 선물한 시어머니, 들키니까 "니가 분에 안 맞게 밝혀서 생긴 일"이라 함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2살 맞벌이 사무직입니다. 지금도 키보드 치는 손이 덜덜 떨려서 글 올립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시어머니가 선을 넘은 건지 솔직히 판단 좀... 기타 명품백이죄인가요 2026.03.18 조회 88 ▲ 0 💬 16
의사 남친인 줄 알았는데, 수술실 청소하는 조무사인 거 방금 알았네요. 진짜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누르겠어요. 1년 넘게 의사 행세하면서 저랑 사귄 그 인간, 아니 그 사기꾼 정체를 오늘 병원 바닥에서 직접... 기타 하얀가운에속은나 2026.03.18 조회 86 ▲ 0 💬 16
임신시키고 도망간 놈, 경찰 대동해 찾아가니 "꽃뱀한테 당했다"며 울고불고함 진짜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작년 겨울 클럽에서 만난 오빠예요. 제가 프리랜서로 디자인한다고 하니까 완전 자기 취향이라며 감각 미쳤다 칭찬하고,... 기타 정의구현맘 2026.03.18 조회 84 ▲ 0 💬 13
절친이 제 남친이랑 자놓고 저보고 예민하대요. 손이 떨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10년 넘게 가족보다 믿었던 절친이 제 남친이랑 잤습니다. 어제 두 사람 현장을 직접 덮쳤는데 그때 보여준 태도 때문에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고 숨이 턱... 기타 배신감에치떠는인생 2026.03.18 조회 77 ▲ 0 💬 15
본인 도박 빚은 '투자 실패', 제 쇼핑은 '가계 경제 파탄' 진짜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자판이 제대로 안 눌리네요. 눈물 때문에 화면도 다 번져서 글 쓸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저를 집안 말아먹은 주범 취급해서 이혼 얘기까지... 기타 쇼핑은숨쉬는것 2026.03.16 조회 66 ▲ 0 💬 19
남편 폰 복구했더니 제 친구 사진으로 딥페이크 만든 폴더 발견 안녕하세요.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어서 결국 여기다 토해냅니다. 지금도 손끝부터 발끝까지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려요.남편은 겉으로 보면 정말 자상한 사람이에요.... 기타 배신감에피눈물나는아내 2026.03.16 조회 90 ▲ 0 💬 21
층간소음 항의하니 윗집이 '너희 천장이 얇은 탓'이라며 음식물 쓰레기 투척 안녕하세요. 서울 모처 아파트에 거주 중인 30대 남성입니다. 오늘 정말 손이 떨리고 기가 막혀서 어디라도 하소연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도 예민한 편인 건 인정하지만,... 기타 침묵의관찰자OO 2026.03.16 조회 62 ▲ 0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