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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나 - 자취방에 남친 재우고 알바 다녀왔더니 룸메랑 스킨십 중이네요.

자취방에 남친 재우고 알바 다녀왔더니 룸메랑 스킨십 중이네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글이 제대로 써질지 모르겠어요. 저 지금 편의점 앞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데, 머릿속이 하얘지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바보 같아서,...
친구 바보같은나 2026.09.23 조회 17 ▲ 0 💬 24
명품은죄가없다 - 룸메가 내 명품 입고 나가서 짝퉁 취급받고 몰래 버림

룸메가 내 명품 입고 나가서 짝퉁 취급받고 몰래 버림

아 진짜 속 뒤집혀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네요. 이게 현실이 맞나 싶고 꿈이면 제발 깨고 싶어요.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저는 졸업 유예하고 대학가 근처 투룸에서...
친구 명품은죄가없다 2026.09.13 조회 27 ▲ 0 💬 18
억울한대학생A - 룸메 썸남이 제 노트북 훔쳐 갔는데, 비번을 너무 쉽게 설정한 제 범죄 유발 탓이래요.

룸메 썸남이 제 노트북 훔쳐 갔는데, 비번을 너무 쉽게 설정한 제 범죄 유발 탓이래요.

진짜 기가 막혀서 밤새 한숨도 못 자고 글 올립니다. 저는 지금 4학년이고 부모님 도움 받아 룸메랑 투룸 오피스텔 같이 살고 있어요. 방 두 개에 거실 하나 딸린 구조인데...
친구 억울한대학생A 2026.09.05 조회 31 ▲ 0 💬 21
재고처리반인가요 - 남친 뺏어간 동네 절친, 한 달 동거해보니 자기랑 핏이 안 맞는다며 다시 저보고 수거하래요.

남친 뺏어간 동네 절친, 한 달 동거해보니 자기랑 핏이 안 맞는다며 다시 저보고 수거하래요.

안녕하세요,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누르겠네요. 10년 넘게 한솥밥 먹듯 붙어다닌 절친 유**가 제 남친 최**랑 바람나서 집 나가 같이 산 지 오늘로 딱 한 달...
친구 재고처리반인가요 2026.08.16 조회 52 ▲ 0 💬 22
억울한O양 - 절친 결혼식 축의금 명부에 제 이름으로 '0원' 적혀있네요

절친 결혼식 축의금 명부에 제 이름으로 '0원' 적혀있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어요. 이틀째 잠 한숨 못 자고 속이 뒤집혀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글 올려요.지난 주말 10년 지기 절친...
친구 억울한O양 2026.07.27 조회 67 ▲ 0 💬 21
껍데기조차뺏긴사람 - 절친이 내 남친이랑 모텔 가서 보낸 카톡: "껍데기는 네가 가져, 알맹이는 내가 가질게"

절친이 내 남친이랑 모텔 가서 보낸 카톡: "껍데기는 네가 가져, 알맹이는 내가 가질게"

15년 동안 내 옆에 붙어 있던 애가 결국 내 뒤통수를 제대로 쳤다. 그 애는 태어날 때부터 스포트라이트 받는 애였고 나는 그 옆에서 가방 들어주고 사진 찍어주는...
친구 껍데기조차뺏긴사람 2026.06.20 조회 79 ▲ 0 💬 21
배신감작렬*** - 절친이 제 남친이랑 환승하더니, 찝찝하니까 자기들 결혼식엔 오지 말래요.

절친이 제 남친이랑 환승하더니, 찝찝하니까 자기들 결혼식엔 오지 말래요.

잠도 안 와서 여기다라도 토해냅니다. 저한테는 고등학교 1학년 뒷자리부터 10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붙어다닌 절친 A**가 있고, 3년을 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난 남친 B**가...
친구 배신감작렬*** 2026.06.18 조회 88 ▲ 0 💬 21
결혼식이호구축제 - 축의금 3만 원 내고 남친 데려와서 답례품까지 싹 털어간 대학 동기.

축의금 3만 원 내고 남친 데려와서 답례품까지 싹 털어간 대학 동기.

박*아 너 진짜 소름끼친다. 대학 4년 내내 친한 줄 알고 청첩장 제일 먼저 손에 쥐여줬더니 뒤통수를 이렇게 치냐? 버진로드 앞에서 내 두 손 잡고 눈 마주치면서 "지수야...
친구 결혼식이호구축제 2026.06.12 조회 93 ▲ 0 💬 21
배신감에지친나 - 방학 동안 성형한다며 잠적한 친구, 사실은 구치소에 있었다네요

방학 동안 성형한다며 잠적한 친구, 사실은 구치소에 있었다네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예요 지금 카페 구석에 앉아 있는데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리네요 제 단짝 박 얘긴데 중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붙어 다닌 애예요 원래...
친구 배신감에지친나 2026.05.04 조회 118 ▲ 0 💬 24
배신당한새신부 - 내 축의금 훔쳐 상간남 시계 사준 절친, 나보고 돈에 미친 속물이라며 화를 냅니다.

내 축의금 훔쳐 상간남 시계 사준 절친, 나보고 돈에 미친 속물이라며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이제 딱 일주일 된 29살 새신부입니다.가장 행복해야 할 신혼여행 기간인데, 저는 지금 지옥 같은 일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세상의 그...
친구 배신당한새신부 2026.05.01 조회 107 ▲ 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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