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온 친구가 제 명품 목걸이 가져갔는데, '원래 니 거 아니지?'라며 비웃음 너무 당황해서 글자도 제대로 안 찍혀요. 밤새 한숨도 못 자고 뒤척이다가 결국 씁니다.지난주에 저희 부부가 영끌해서 장만한 24평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 반짝이는인생** 2026.03.12 조회 103 ▲ 0 💬 28
친구가 버린 쇼핑백 속, 내 결혼식 축의금 명부 안녕하세요 어제 결혼식 끝낸 30대 새신부입니다 지금 공항 가는 리무진 안에서 이 글을 씁니다 신혼여행 출발도 전에 속이 뒤집혀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10년 지기 절친... 친구 명부찾아삼만리 2026.03.02 조회 103 ▲ 0 💬 21
'인생 역전'했다던 친구의 명품들, 알고 보니 렌탈 미납 상태 안녕하세요. 29살, 하루종일 사무실 의자에 붙어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고등학교 때부터 10년을 넘게 붙어다닌 친구가 있는데 요즘 걔 때문에 속이 뒤집어지네요. 신상은... 친구 현타오다못해실소 2026.02.23 조회 117 ▲ 0 💬 20
친구가 영화 찍자며 빌려간 명품백, 중고 마켓에 올라와 있음 밤새 뒤척이다 도저히 잠이 안 와서 글 올립니다. 혼자 끙끙 앓다 속이 터질 것 같아서요.대학 때부터 10년 넘게 본 친구가 하나 있어요. 영화과 나와서 단편 찍는다고 맨날... 친구 가방빌려준○○○ 2026.02.20 조회 119 ▲ 0 💬 27
의대 합격한 친구가 제 과외 노트 훔쳐 가더니 적반하장으로 고소한대요 안녕하세요. 명문대 휴학하고 전문 과외로 생활비 벌어 쓰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지금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글 쓰는 것조차 버겁네요. 저한테 고등학교 때부터 7년을 붙어... 친구 과외의신 2026.02.17 조회 125 ▲ 0 💬 21
남의 인생 살고 있는 내 룸메이트, 제 옷 입고 저인 척 데이트함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오타가 계속 나네요. 온몸에 소름이 돋고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제가 먼저 무너질 것 같아 여기에라도 남깁니다.저는... 친구 제인생돌려주삼 2026.02.15 조회 115 ▲ 0 💬 20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축의금 3만 원 낸 친구, 본인 호텔 예식에선 1인당 20만 원 요구 솔직히 지금 너무 황당하고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걔가 선을 넘은 건지 진짜 냉정하게 판단 좀 해주세요.이 친구랑은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본... 친구 손떨리는예신 2026.02.07 조회 106 ▲ 0 💬 20
제 남친이랑 바람난 절친이 임신했다고 '축하해' 달라네요? 정말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을 함께한,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믿었던 절친 B가 있습니다. B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늘... 친구 배신당한바보 2026.01.26 조회 110 ▲ 0 💬 21
밥 먹을 때마다 뚫어지게 저를 쳐다보는 룸메... 너무 소름 돋아서 밥이 안 넘어가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룸메랑 투룸 같이 사는 26살 직장인입니다. 요즘 집에서 겪는 일 때문에 진짜 신경쇠약 걸릴 것 같아서 글 올려요.룸메는 평소엔 말도... 친구 식공기 2026.01.22 조회 129 ▲ 0 💬 19
단톡방에 제 굴욕 사진 올리고 '실수'였다며 안 지우는 동기들... 제가 유별난 걸까요? 안녕하세요. 지방에 있는 대학교 2학년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낮에 저희 과 전체가 다 들어와 있는 단톡방(100명 넘게 있음)에서 너무 수치스러워서 글... 친구 동기들에게상처받은A 2026.01.20 조회 119 ▲ 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