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동기가 제 남편한테 꼬리치네요? 안녕하세요. 조리원 입소한 지 오늘로 딱 열흘째입니다. 첫 애라 몸은 걸레가 된 기분에 밤마다 두 시간 간격으로 깨서 정신도 없는데, 옆방 동기 하나 때문에 속이 뒤집혀... 친구 눈치백단맘 2026.04.30 조회 119 ▲ 0 💬 17
남편 죽을 사주라니까 "공짜 재혼 각이네? 축하해"라는 소름 돋는 친구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립니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아서 혼자 삭히면 미칠 것 같아 익명의 힘 빌려 올려요.어제 일이에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 행복한신부_는개뿔 2026.04.30 조회 110 ▲ 0 💬 15
조리원 동기 남편 꼬셔놓고 지가 피해자라는 그 여자 아직도 너무 당황해서 글자도 제대로 안 눌리네요... 어젯밤부터 가슴이 쿵쾅거려서 한숨도 못 잤어요 진짜 너무 억울해요.조리원에서 지*랑 옆방 쓰면서 진짜 친자매처럼... 친구 꽃**맘 2026.04.26 조회 110 ▲ 0 💬 12
사생활 유출됐는데 "그나저나 몸매는 좋네" 낄낄대는 년 진짜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에요. 아니 이미 다 박살났죠. 지금 이 글 쓰는 내내 손이 덜덜 떨려서 자판이 제대로 안 눌려요. 그래도 이 억울함을 어디라도 토해내지 않으면... 친구 부서진유리멘탈 2026.04.24 조회 107 ▲ 0 💬 13
내 비밀 다 아는 절친이 내 전남친이랑 결혼한대요 지금 너무 충격이 커서 키보드 자판이 두 개로 보여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10년 넘게 24시간 붙어다닌, 친자매보다 더 끈적하게 엉켜있던 절친 은**가 있습니다.서로... 친구 배신감에몸서리 2026.04.20 조회 100 ▲ 0 💬 23
명품백 샀다던 친구, 쇼핑백만 중고로 산 거 들킴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네요. 제 동기 중에 원래 입만 열면 자기 격이 어쩌고 하면서 허세 부리는 애가 하나 있거든요. 편의상 지*라고 할게요.얘가 저번 주부터 갑자기... 친구 진*구*자 2026.04.19 조회 98 ▲ 0 💬 21
독립영화 찍는다는 친구, 제 자취방을 세트장으로 쓰고 난장판 침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사는 곳은 서울 7평짜리 원룸 오피스텔인데 침대, 책상, 작은 주방이 다닥다닥 붙은 구조예요. 대학... 친구 자취방지킴이무일푼 2026.04.14 조회 95 ▲ 0 💬 22
집 비번 알려줬더니 명품 가방만 쏙 빼간 10년 지기 절친 아직도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키보드가 두 개로 보여요. 고등학교 때부터 딱 10년, 가족보다 더 가족 같다고 믿었던 애가 B예요. 서로 원룸 현관 비번까지 공유하고 택배도... 친구 명품잃은바보 2026.04.09 조회 93 ▲ 0 💬 30
축의금 10만 원 냈다고 단톡방에서 대놓고 거지 취급하는 친구, 정상인가요? 진짜 너무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어이가 없어서 밤새 한숨도 못 잤어요.어제가 10년지기 친구 결혼식이었어요. 저한테 진짜 소중한 애라 한 달 전부터 남자친구랑 같이 가기로... 친구 기호** 2026.03.24 조회 93 ▲ 0 💬 18
절친 결혼식 가방순이 봉사했더니 보답으로 편의점 캔커피... 제가 너무 속 좁게 반응하는 거겠죠 아 진짜 속 터져서 글 안 쓰면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올려요. 제가 소심해서 예민하게 구는 건지, 아니면 이건 누가 봐도 선 넘은 건지 솔직하게 좀 까주세요. 욕해도... 친구 가방순이탈출** 2026.03.17 조회 102 ▲ 0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