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도둑 시누이, 비번 교체에 "올케가 식구 왕따시킨다" 대성통곡 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 재택 프리랜서 디자이너입니다.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다 보니 직접 장 보고 반찬 만드는 게 제 유일한 낙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에요.손맛 하나는... 기타 반찬공장장○씨 2026.04.30 조회 131 ▲ 0 💬 15
여친 성형 비웃으며 자연미인 찾던 남자, 코 수술 예약하고 감.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예요 진짜 너무 어이없고 속이 뒤집혀서 어디라도 말 안 하면 병 날 것 같아 글 올립니다.제 남친 자연미인에 미친 사람이에요 길 가다 예쁜 여자만... 기타 자연석이좋다며 2026.04.30 조회 110 ▲ 0 💬 16
15년 키운 개 죽어서 우는데 남친 왈, "겨우 짐승 죽은 거로 밥맛 떨어지게" 15년을 자식처럼, 아니 자식보다 더 애틋하게 품에 끼고 키운 우리 별이가 오늘 아침 결국 내 품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예고된 이별이라 수백 번도 더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기타 별이지킴이H 2026.04.29 조회 123 ▲ 0 💬 5
회장님 비리 안 퍼뜨렸는데 ‘눈빛이 건방지다’며 저보고 사표 쓰라네요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린다. 익명 아니면 도저히 못 쓰겠어서 여기에라도 남긴다. 나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대기업 회장 비서실에서 4년째 버티고 있는 31살... 기타 충성한게죄인가요 2026.04.28 조회 118 ▲ 0 💬 19
애 때린 원장, CCTV 요구에 "신뢰 깨졌다"며 적반하장 명예훼손 여러분, 저는 제 인내심이 웬만한 담장만큼은 단단하다고 자부하며 살아왔습니다. 대기업 인사팀에서 수년간 온갖 유형의 사람을 상대하며 웬만한 일엔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기타 분노한전문직○○ 2026.04.28 조회 107 ▲ 0 💬 15
도박으로 애 적금 다 날린 시댁, 왜 제가 친정에 안 빌리냐고 난리입니다 정말 가슴이 터질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 지금 제정신이 아니에요. 저희 딸 초등학교 입학할 때 쓰려고 5년 동안 꼬박꼬박 모은 적금이 한 푼도 남지 않고 깨졌다는 걸... 기타 적금날린엄마 2026.04.28 조회 102 ▲ 0 💬 16
침구류 재사용 걸린 사장님, 제보한 저보고 ‘알바 주제에 의리 없다’며 임금 체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리네요. 숨이 턱까지 차서 글 쓸 힘도 없는데 안 쓰면 미칠 것 같아 씁니다. 저는 부모님이랑 연 끊은 지 오래고 도시 외곽 고시원... 기타 박@@ 2026.04.28 조회 100 ▲ 0 💬 13
몰카 찍다 걸린 남친, 제 옷차림이 유혹적이었다며 당당함 안녕하세요. 손이 떨려서 글을 제대로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치가 떨리는 상황을 어디에라도 알려야 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는 2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기타 화보인생○○ 2026.04.27 조회 103 ▲ 0 💬 13
전 여친이랑 동거하던 집 계약한 남친 "경제관념 없는 니가 사치스러운 거"라 함 숨만 쉬어도 답답해서 잠도 안 와서 글 올립니다. 제가 유난 떨고 속 좁은 건지, 아니면 남친이 진짜 선을 넘은 건지 제발 냉정하게 봐주세요.남친이랑 만난 지 2년 됐고... 기타 월세살이눈물* 2026.04.26 조회 109 ▲ 0 💬 20
공정 외치던 천사 유튜버, 뒷광고 걸리자 '업계 관행'이라며 적반하장. 안녕하세요. 소위 '천사 유튜버'라 불리는 A 채널에서 2년 동안 매니저 겸 편집자로 붙어 있던 사람입니다. 손이 떨린다는 연출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속이 뒤집혀서... 기타 정의구현실패자 2026.04.25 조회 84 ▲ 0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