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패던 주인, 말리니 '내 재산 패는데 네가 왜 고고한 척이야?' 주말 오후 산책로에서 진짜 하늘이 노래지는 장면을 봤습니다. 사람 없는 풀숲 쪽 벤치 뒤편에서 갑자기 강아지가 깽깽 비명을 지르길래 설마 하고 풀 사이로 들어가 봤더니... 기타 수호천사나셨네 2026.04.24 조회 77 ▲ 0 💬 16
자식 부정입학 시켜놓고 남의 노력 비웃는 대치동 사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치동에서 아이 하나 키우며 전세로 살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오늘 제 손이 너무 떨려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평소에... 기타 노력은배신** 2026.04.22 조회 77 ▲ 0 💬 18
남친 바람 경고하니 '너 때문에 헤어지게 생겼다'며 제 가게 집기 다 부숨 이게 제가 예민해서 그러는 건가요? 아니면 바람 피우는 놈들 원래가 다 이런 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나요?3년 넘게 만난 남친이 요즘 들어 핸드폰 액정을 바닥으로 엎어두고... 기타 카페지기00 2026.04.22 조회 80 ▲ 0 💬 17
상간녀 덮치니 남편이 '내 여자 놀라게 하지 마'라며 제 멱살 잡네요 결혼 5년 차, 겉으로 보면 세련된 공방 운영하며 남부럽지 않게 사는 부부로 보였을 겁니다. 속은 진작에 곪아 터졌죠. 남편 박OO의 외도를 확신하고 며칠 밤을 새워 뒤를... 기타 지옥을본아내 2026.04.21 조회 79 ▲ 0 💬 19
시부모님 노후자금 털어서 친정에 보냈습니다. 후련하네요. 할 말도 없고 속이 너무 후련해서 글 하나 남깁니다.친정 부모님이 보증 잘못 서시는 바람에 지금 빌라에서 쫓겨날 판이에요. 대부업체 사람들이 대낮에 현관문 두드리고 가고... 기타 효녀는나야나 2026.04.20 조회 83 ▲ 0 💬 15
명품 가방 망가뜨린 절친 '가방 하나에 인성 드러내냐'며 되레 정색 지금도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글자가 두 개씩 눌려요. 심장이 쿵쾅거려서 뭐부터 써야 할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인데, 3년 동안 사고 싶은 옷... 기타 가방이전부인사람 2026.04.20 조회 78 ▲ 0 💬 17
동생이 제 명의로 사채 쓰고는 언니가 돈 안 빌려줘서라고 안녕하세요. 하소연할 곳이 없어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 채로 글 씁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5살 터울 여동생까지 넷이서 평범하게 살아온 집입니다.동생은 어릴 때부터 꾸미는 데... 기타 절망속의○○ 2026.04.19 조회 81 ▲ 0 💬 15
보증금 떼먹은 집주인 "요즘 젊은것들은 돈밖에 몰라 삭막하다"며 차단함 혼자 끙끙 앓다가 속이 터질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중소기업 2년차 26살, 벽지 곰팡이 슬던 6평 원룸에서 전세 2년 꽉 채워 살았습니다. 이번 달 말이 만기라 두 달... 기타 사회초년생의눈물 2026.04.19 조회 80 ▲ 0 💬 16
바람피운 남편이 저보고 의처증이라며 이혼 소송 걸었네요. 이게 제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손끝부터 발끝까지 덜덜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져서 어디라도 토해내지 않으면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글 씁니다. 가슴이 쿵쾅거려 숨도 제대로 안 쉬어지고... 기타 억울한토끼** 2026.04.19 조회 76 ▲ 0 💬 15
술 먹고 난동 부리던 보호자, 남이 담배 피우는 건 '몰상식'하다 정색. 안녕하세요. 저는 몇 달째 병원에 상주하면서 남편 간병 중인 보호자입니다.다행히 남편이 1인실에 있어 그나마 사람 살 만은 한데, 솔직히 병동 생활이라는 게 피가 마르는 건... 기타 남편살리기올인 2026.04.17 조회 78 ▲ 0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