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보낸 장문의 카톡 '와이프가 못나서 남편이 방황한 것'.. 제가 너무 속이 좁은가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지금도 제 손은 멈추지 않고 떨리고 있어요. 어제 저녁, 남편의 외도 상대인 상간녀로부터 장문의 카톡... 기타 햇살** 2026.04.12 조회 80 ▲ 0 💬 17
도박으로 전세금 날린 아빠가 저보고 효도가 부족하대요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려요.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도 안 가서 그냥 어디라도 털어놓으려고 글 올립니다.저는 28살 의류매장 매니저고, 엄마 없이 저... 기타 효도무새아빠딸 2026.04.11 조회 75 ▲ 0 💬 20
상간녀 정체 알고 보니 딸 친구 엄마.. 학교 앞에서 머리채 잡음 평소에 언니 동생 하며 그렇게 다정하던 사람이 어떻게 제 뒤통수를 이렇게 후려칠 수 있죠? 제가 예민한가 싶어 며칠을 뜬눈으로 버텼는데, 남편 차 블랙박스 SD카드를... 기타 배신당한민지맘 2026.04.11 조회 69 ▲ 0 💬 15
새벽 응급실 실려 온 여자 몸에서 발견된 내 남편의 시그니처 새벽 3시 34분, 머리맡 핸드폰이 발작하듯 울려서 눈이 떠졌어요. 액정에 뜬 건 대학병원 응급실 번호였고, 간호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처음 듣는 여자 이름을 대며 보호자... 기타 심장이덜컥 2026.04.11 조회 77 ▲ 0 💬 13
복수하려고 올린 상간녀 영상, 조회수 200만 찍혔는데 고소당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글도 제대로 안 써져요 조회수 200만 찍고 나서야 정신이 돌아오는데 진짜 고소당해서 끌려가는 거 아니냐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한 달... 기타 사이다복수녀 2026.04.10 조회 78 ▲ 0 💬 18
아빠 내연녀가 된 10년 지기 절친, "가정 파탄은 네 엄마 외모 탓"이라며 훈수까지 두네요 안녕하세요. 머릿속이 하얗게 비어서 어디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저에게는 고1 때 짝꿍으로 시작해 10년을 붙어 다닌, 거의 가족처럼 믿었던 절친... 기타 배신감에피눈물세례 2026.04.10 조회 72 ▲ 0 💬 16
결혼식 당일, 신부 대기실에 남편 전 여친이 애 안고 나타났습니다. 오늘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신부가 될 예정이었다. 1년 넘게 공들인 특급 호텔 예식,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수입 실크 드레스, 하객들 탄성이 터질 완벽한 무대까지 전부... 기타 순백의신부K 2026.04.10 조회 73 ▲ 0 💬 17
도박으로 집 날린 남편, 잔소리 한마디에 "니 기운이 재수 없어서 잃었다" 시전 (이거 제가 참아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가슴이 답답해서 여기라도 글 올려봅니다. 지금 손이 떨려서 오타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저희 남편, 평소에는 참 착하고 딸아이한테도... 기타 바닥까지왔네요 2026.04.09 조회 72 ▲ 0 💬 15
상간녀가 제 집 앞에서 벨 누르더니 적당히 좀 하라네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제 남편, 남들이 부러워하는 전문직에 평소 자상하기로 소문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를... 기타 현모양처L씨 2026.04.09 조회 77 ▲ 0 💬 18
아이돌이 팬 선물 당근에 팔다 걸려놓고 "재활용인데 뭐가 문제?" 시전 진짜 속이 뒤집혀서 키보드 잡은 손이 떨려서 글 씁니다. 제가 몇 년째 덕질해온 □□□가 팬들한테 받은 선물을 당근에 올려서 팔다가 딱 걸렸어요. 그것도 미안한 기색 하나... 기타 현타온□□□ 2026.04.09 조회 82 ▲ 0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