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우다 걸린 남친 "내 폰 훔쳐본 니가 더 소름 돋는다"며 정떨어진다 함 2년 넘게 만난 남친인데 최근 두어 달 전부터 폰을 손에서 아예 안 놓더라고요. 화장실 갈 때도 꼭 챙겨가고 잘 때도 배 위에 올려놓고 자고. 원래 비번 서로 공유하던... 기타 믿었던내가바보 2026.03.30 조회 73 ▲ 0 💬 15
남편이 10년 동안 준 명품 가방들, 알고 보니 싹 다 A급 짝퉁이었습니다. 결혼 10주년 코앞이라 옷방 정리하다가 진짜 손발이 다 떨렸습니다. 원래 명품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저는 승무원 때부터 가방 보는 눈은 있다고 자부했거든요. 근데 5년 전... 기타 가품인생탈출기 2026.03.30 조회 98 ▲ 0 💬 14
남편은 유흥업소 출입하면서, 제가 동창회 가는 건 '이혼 사유'래요. 다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은데 나만 매일 지옥에서 사는 기분이라 답답해서 글 올려요.이틀 전 새벽이었어요. 애 재우고 거실 소파에 뻗어 자는 남편 폰이 울려서 무심코 봤는데... 기타 참고사는*** 2026.03.30 조회 77 ▲ 0 💬 19
형부랑 바람난 언니 "먼저 꼬신 건 형부인데 왜 나만 갖고 그래?" 안녕하세요. 지금 온 동네, 온 커뮤니티에서 마녀 취급 받으며 손가락질 당하고 있는 34살 여자입니다. 이 글 안 쓰면 억울해서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 새벽 네 시까지... 기타 자유로운영혼_A** 2026.03.29 조회 87 ▲ 0 💬 16
유부남이랑 호텔 가놓고 내 연애는 더럽다는 내 절친 안녕하세요.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한테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 거의 가족 같은 절친이 하나 있어요. 여기서는... 기타 청정구역○ 2026.03.29 조회 87 ▲ 0 💬 14
내 샤워 몰카 퍼뜨린 전남친 "니 몸매 볼 것도 없는데 유난 떤다"며 비웃음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립니다. 심장이 쿵쾅거려서 터질 것 같아요. 도저히 혼자 삭히질 못하겠어서 전남친 최OO가 저지른 짓을 여기다 다 까발리려고 글... 기타 억울한이OO 2026.03.29 조회 98 ▲ 0 💬 21
남편과 베프가 호텔 입실하는 걸 봤는데... 업무 중이라며 제 상상력이 저급하다네요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키보드 치는 것도 힘들어요. 어디에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아 글 씁니다. 지금 제 머리가 이상해진 건지, 아니면 두 사람이 짜고 절 바보... 기타 멘붕온아내 2026.03.29 조회 76 ▲ 0 💬 20
임신부 옆에서 담배 피우는 남편 "유난 떨지 마, 애 성격 버려" 조롱 안녕하세요. 키보드 위에 올린 손이 아직도 덜덜 떨려서 오타가 계속 나네요. 제가 유난을 떠는 건지, 원래 세상이 이렇게 굴러가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저는... 기타 뱃속아기미안해 2026.03.29 조회 78 ▲ 0 💬 15
층간소음 복수한다며 천장 두드리는 집, 본인 집 개 짖는 소리는요? 재택 프리랜서로 안방 옆 작은 방을 작업실로 쓰고 산 지 3년 꽉 채웠어요. 하루 10시간 넘게 책상 앞에 앉아 있으니 집안 소리에 예민해지는 건 당연한데, 요즘 아래층... 기타 강아지짖는소리가더커요 2026.03.29 조회 83 ▲ 0 💬 15
애 밀쳐서 멍들게 한 원장, 항의하니 "애가 산만해서 교육한 거다"라며 퇴소시킴 안녕하세요.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 사는 5세 아들 하나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어제 겪은 일 때문에 밤새 뒤척이다가 손이 덜덜 떨려서 글 올립니다. 자다가도 벌떡 깨서 생각날... 기타 억울한워킹맘○○ 2026.03.27 조회 81 ▲ 0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