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뺏은 친동생, "언니가 매력 없어서 남친이 불쌍해 보였다"며 당당함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입니다. 3년 동안 결혼까지 생각하며 진지하게 만나온 남친이 있었는데요. 그 남친이 제 친동생(26살)과 바람이 났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기타 멘탈나간언니ㅇ 2026.03.25 조회 78 ▲ 0 💬 17
고상한 척하던 학부모, 애 유치원 가방 밑바닥에 실시간 도청기 붙여놨네요. 제가 너무 유난인 건지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7년째 유치원에서 아이들 보고 있는 평범한 담임입니다. 오늘 낮에 겪은 일 때문에 아직도 손끝이 떨리고 속이 울렁거려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제... 기타 멘탈털린교사 2026.03.25 조회 83 ▲ 0 💬 15
짝퉁 가방 가져온 사모님, 가품이라고 하니 ‘내 자존심 깎았다’며 매장 업무 방해 진짜 너무 열받아서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글 올립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닌지 여러분이 냉정하게 좀 봐주세요.오늘 평소 자주 가던 백화점 1층 명품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기타 청담동다이아몬드 2026.03.25 조회 82 ▲ 0 💬 20
남편 폰 복구했더니 상간녀가 세 명이네요. 근데 그중 한 명은 제 사촌 동생임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오타가 나도 좀 봐주세요. 아, 또 오타 타령이네. 머릿속이 하얘져서 그래요.결혼 5년 차예요. 남편은 직원 열 명 남짓한... 기타 억장이무너진아내 2026.03.25 조회 80 ▲ 0 💬 14
제 명품 백 훔친 룸메, 넌 많잖아라며 오히려 절 비난함 안녕하세요. 도심에서 IT 기획 일하는 20대 후반 여자고, 룸메랑 투룸 같이 산 지 반년 됐어요.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꽉 막혀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기타 명품백잃은사슴 2026.03.25 조회 78 ▲ 0 💬 16
공무원 합격한 전 남친, 저 임신시키고 도망간 거 부서 게시판에 뿌림. 잠이 안 와서 씁니다. 손이 떨려서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3년 동안 제 청춘 다 바쳐 공무원 만들어줬더니, 제가 임신했다고 하자마자 하루 만에 잠수 타고 도망간 인간을... 기타 꽃길만걷자** 2026.03.23 조회 94 ▲ 0 💬 20
남편 외도 증거 잡았더니 왜 폰 뒤졌냐며 경찰 부른 상황 안녕하세요, 손이 아직도 덜덜 떨려서 어디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 글 씁니다. 결혼 6년차, 다섯 살 딸 하나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겉보기엔 그냥 평범하게 잘... 기타 억울한아내 2026.03.22 조회 83 ▲ 0 💬 18
바람피운 남친, 제 폰 비번 걸린 거 보고 "바람피우냐"며 발광함 방 불 끄고 침대에 앉아 있는데 손이 계속 떨려서 글자가 두 번씩 눌려요. 이게 진짜 현실에서 벌어진 일 맞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고 분해서 도저히 혼자 삼킬 수가 없어서... 기타 적반하장도유분수 2026.03.22 조회 83 ▲ 0 💬 18
의료사고로 코 무너졌는데 원장 왈, "이건 예술적인 변형일 뿐이야" 안녕하세요, 지금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키보드 치는 것도 힘겹네요. 딱 2주 전에 번화가에 있는 유명 성형외과에서 코 수술 받았어요. 원래 뭉툭한 코끝이 평생 콤플렉스였고,... 기타 무너진코복구절실 2026.03.22 조회 81 ▲ 0 💬 16
지는 단톡방서 제 몸매 품평하고 밖에서는 성인군자 코스프레 진짜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 할지 너무 당황스러워서 익명 아니면 도저히 못 쓰겠어서 올립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완전 뒤통수를 세게 맞았어요.저희 부서에 다들 성인군자라고... 기타 거울안보는여자 2026.03.20 조회 74 ▲ 0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