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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신부 - 학폭 가해자년이 결혼식 축의금 3만원 내고 "과거 들추면 고소하겠다" 협박함

학폭 가해자년이 결혼식 축의금 3만원 내고 "과거 들추면 고소하겠다" 협박함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에 식 올린 신입 새댁입니다.인생에서 제일 행복해야 할 허니문 기간인데 저는 지금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밤잠도 못 자고 있어요. 제 결혼식을 엉망으로...
기타 행복한새신부 2026.03.10 조회 80 ▲ 0 💬 14
카페순이탈출꿈나무 - 천사 이미지 브이로거, 촬영 끝나면 알바생한테 쌍욕 퍼붓네요

천사 이미지 브이로거, 촬영 끝나면 알바생한테 쌍욕 퍼붓네요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이고 집 근처 개인 카페에서 6개월째 주말 알바 뛰고 있는 그냥 서민 알바생입니다. 평일은 수업이랑 과제, 주말은 하루 종일 카운터에 서 있는 게...
기타 카페순이탈출꿈나무 2026.03.10 조회 72 ▲ 0 💬 17
전생에나라팔아먹은년 - 빌라왕한테 전세금 뜯기고 길거리 나앉음

빌라왕한테 전세금 뜯기고 길거리 나앉음

아 진짜 세상이 망해가는 건지 나만 골라서 나락으로 밀어넣는 건지 모르겠다. 오늘 아침 현관문에 빨간 경매 딱지 붙은 거 보고 그대로 주저앉았어요. 제가 살던 빌라가 경매로...
기타 전생에나라팔아먹은년 2026.03.10 조회 104 ▲ 0 💬 17
숨이턱턱막히는매일 - 본인 유흥은 '스트레스 해소', 제 카페 나들이는 '사치와 향락' 이라는데 진짜 기가 차네요

본인 유흥은 '스트레스 해소', 제 카페 나들이는 '사치와 향락' 이라는데 진짜 기가 차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씁니다. 결혼 4년차, 세 살 아들 키우는 전업주부예요. 오늘도 애 어린이집에 떨궈놓고 집 앞 사거리에 새로 생긴 유리통 카페 있잖아요, 거기...
기타 숨이턱턱막히는매일 2026.03.09 조회 67 ▲ 0 💬 15
관리실옆집 - 10층 사모님, 남편 출근하면 매일 젊은 남자랑 들어와요. 3일째 지켜보는 중

10층 사모님, 남편 출근하면 매일 젊은 남자랑 들어와요. 3일째 지켜보는 중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하게 아파트 살면서 조용히 내 할 일만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발코니 나가서 담배 한 대 태우면서 맞은편 동 복도 쪽 멍하니 보는 게 하루...
기타 관리실옆집 2026.03.09 조회 73 ▲ 0 💬 24
무너진하늘밑 - 상간녀 잡으러 갔는데 제 시어머니가 같이 마사지 받고 있네요? 세상이 절 버린 기분입니다

상간녀 잡으러 갔는데 제 시어머니가 같이 마사지 받고 있네요? 세상이 절 버린 기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올린 글에 시어머니랑 상간녀가 마사지 샵에 같이 있었다는 부분에 유난히 분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겨우 버텼습니다. 지금은 변호사 사무실 복도 차가운 의자에...
기타 무너진하늘밑 2026.03.08 조회 68 ▲ 0 💬 17
내조가죄인가요 - 10년 내조했더니 "식충이한테 줄 돈은 없다"며 쫓아내는 인간

10년 내조했더니 "식충이한테 줄 돈은 없다"며 쫓아내는 인간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38살 전업주부, 7살 딸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어요. 도저히 혼자 삭히면 미칠 것 같아서...
기타 내조가죄인가요 2026.03.08 조회 74 ▲ 0 💬 16
행복한예신 - 3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첫사랑, 오늘 신혼집 보러 나타났네요

3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첫사랑, 오늘 신혼집 보러 나타났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지금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어요. 제가 유난을 떠는 건지, 아니면 이 상황이 진짜 미쳐 돌아가는 건지...
기타 행복한예신 2026.03.06 조회 68 ▲ 0 💬 16
박*희 - 회사 기밀 유출한 후배, 제가 신고하니 직장 내 괴롭힘이래요

회사 기밀 유출한 후배, 제가 신고하니 직장 내 괴롭힘이래요

안녕하세요. IT 보안 솔루션 업체에서 PM으로 일하고 있는 32세 박*희입니다.입사 8년 차, 회사에 미쳤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커리어에 올인해 왔습니다. 야근에 주말...
기타 박*희 2026.03.06 조회 77 ▲ 0 💬 16
온기없는거실 - 바람 피운 남편이 저보고 집안 공기 차갑다고 이혼하자네요?

바람 피운 남편이 저보고 집안 공기 차갑다고 이혼하자네요?

결혼 5년 차, 겉보기엔 남부러울 것 없는 전문직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는 중견 회계법인에서 팀장을 맡아 하루 12시간을 숫자와 씨름하며 살고, 남편은 동네에 작은 카페...
기타 온기없는거실 2026.03.04 조회 70 ▲ 0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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