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스타 사진 도용해서 오카방에서 유사 연애하는 과동기.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글 안 쓰면 미칠 것 같아 씁니다. 읽고 판단 좀 해주세요.저 22살 미컴과 3학년 여대생이에요. 원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게 낙이라 주말마다 전시회... 일상 렌즈속의유령 2026.08.13 조회 60 ▲ 0 💬 23
층간 소음 항의하니 윗집서 '애 기 살려야 한다'며 드럼 삼 안녕하세요.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며칠째 제대로 못 자고 신경이 곤두서서 글 올립니다. 밤에 불 끄고 누우면 천장 위에서 쿵쿵 울리던 소리가 귓속에 그대로 남아서 잠드는 게... 일상 소음지옥거주자 2026.08.10 조회 52 ▲ 0 💬 20
속옷 훔쳐 입고 늘렸다고 적반하장으로 명품 요구하는 룸메이트 서울에서 자취 1년차 중소기업 다니는 24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 너무 황당해서 오타도 제대로 못 고치겠는데 제가 예민한 건지 글 올립니다.같이 사는 룸메는 원래 제... 일상 매일보복당하는나 2026.08.09 조회 54 ▲ 0 💬 27
유럽 배낭여행 간다더니 거실 소파에서 구글 어스만 보는 중 솔직히 이 글 쓰면서도 제가 지금 제정신으로 쓰는 건지 헷갈립니다. 결혼 2년 차, 남편은 예술을 한다는 핑계로 6개월째 백수입니다. 그래도 꿈을 짓밟고 싶지 않아서 제가... 일상 파리는언제가나 2026.08.01 조회 58 ▲ 0 💬 22
필라테스 강사 인스타에 올라온 '돼지 회원' 조리돌림 사진, 딱 봐도 접니다. 안녕하세요. 수도권 중소기업에서 대리 달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네요. 오늘 당한 일이 너무 어이가 없고 분해서... 일상 샐러드로버티는자 2026.07.21 조회 65 ▲ 0 💬 22
원룸 창문 밖이 번쩍이길래 쳐다보니, 앞 건물 아저씨가 절 찍고 있네요.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지금 방 불 다 끄고 책상 밑 구석에 웅크려서 쓰고 있어요. 커튼 틈으로 건너편 불빛만 스쳐도 심장이 쿵 내려앉아서 미치겠어요.저는 20대 중반,... 일상 신림동○ 2026.07.20 조회 64 ▲ 0 💬 20
중고 거래 코트 주머니에서 타인의 타액 묻은 속옷이랑 피임 도구 껍질... 이거 제가 유난인 건가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글자도 제대로 안 찍히네요. 진짜 사람 살다 이런 걸 겪나 싶어서 속이 뒤집어져서 글 올립니다.며칠 전에 중고앱에서 눈에 박혀있던 브랜드 코트 매물 하나... 일상 민** 2026.07.09 조회 82 ▲ 0 💬 22
동네 카페 알바가 제 사진 몰래 찍어 맘카페에 진상 손님이라고 박제함.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네요. 오늘 낮에 다섯 살 아들이랑 동네에 새로 오픈한 카페 갔다가 제대로 당하고 왔습니다.밖이 찜통이라 애 목 좀 축이려고... 일상 억울한○○○ 2026.07.05 조회 73 ▲ 0 💬 20
명품관 알바인데, 짝퉁 들고 환불해달라 진상 부리는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백화점 3층 명품 편집숍에서 일하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오늘 진짜 제 인생에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소름이 끼치는 일을 겪어서, 여기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일상 명품관막내OO 2026.07.05 조회 69 ▲ 0 💬 18
자취방 몰래 비번 치고 남친 데려온 동기: "네 침대가 더 푹신하단 말이야. 쪼잔하게 진짜" 대학 올라오면서 제일 집착했던 게 나만의 공간이었어요.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외로움을 버틸 수 있었던 게 오로지 자취방 하나였거든요. 잠자리가 예민한 체질이라 편의점 야간... 일상 매트리스도둑검거 2026.07.01 조회 72 ▲ 0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