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괴롭다니 "네가 예뻐서 그래"라는 경찰, 미친 듯 지금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 치는 것도 힘드네요. 이게 202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 맞나 싶어서 어이가 없습니다.딱 세 달째입니다. 모르는 남자가 제 오피스텔 복도부터... 일상 그림자협오증A 2026.04.25 조회 106 ▲ 0 💬 16
라면 엎고 사죄하는 승무원한테 천한 게 실수하네라던 승객을 보았습니다 오늘 비행은 진짜 지옥이었다. 착륙한 지 세 시간은 지났는데 아직도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자판이 미끄러진다. 승무원 일 하면서 별별 소리 다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들은... 일상 구름위에서눈물참는이 2026.04.25 조회 108 ▲ 0 💬 14
학폭 당한 내 딸한테 "애들 싸움에 유난 떤다"는 옆집 엄마 진짜 너무 분하고 어이가 없어서 밤새 뒤척이다 글 올립니다. 제가 유난 떠는 건지 아닌지 여러분 판단 좀 듣고 싶어요.어제 오후 세시 반쯤이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이... 일상 상처받은○○맘 2026.04.25 조회 107 ▲ 0 💬 15
사기꾼한테 돈 떼여서 신상 좀 올렸다고 명예훼손 고발당했습니다. 이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립니다. 이혼하고 초등학생 아들 혼자 키우면서 학습지 일로 버티다 지금은 무직인데, 악착같이 모은 500만원이 한순간에 날아갔습니다.... 일상 정의구현실천중 2026.04.24 조회 94 ▲ 0 💬 14
내 인생 망친 교수님, 당신 아들 과외선생으로 복귀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이 글, 그 교수가 자랑하는 넓은 아파트 거실 대리석 식탁에 앉아 씁니다. 제 앞에는 교수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고등학생 아들 문제집이 펼쳐져 있고,... 일상 전*우 2026.04.22 조회 94 ▲ 0 💬 23
맘카페에 억울함 호소했더니 "이런 글 보기 불편해"라며 강퇴당함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키보드 두드려요. 오늘 오후 3시쯤 동네에 지난달 오픈했다는 신상 카페에 4살 아들 데리고 갔거든요. 애가 원래 호기심 많고 에너지 넘치는... 일상 꽃길만걷자** 2026.04.20 조회 90 ▲ 0 💬 15
명품백 찢어놓고 "돈 줄 테니 유난 좀 떨지 마"라는 윗집 사모님 아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키보드 붙잡고 씁니다. 저한테는 목숨 같은 가방이 하나 있어요. 중소 디자인 회사에서 야근에 주말 특근까지 갈아가며 36개월 할부 긁어서... 일상 꼬까가방 2026.04.18 조회 88 ▲ 0 💬 13
우리 애 기 죽인다고 이웃집 강아지 발로 찬 소름 돋는 무개념 엄마 안녕하세요 평소엔 눈팅만 하다가 너무 분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7년 동안 애 키우면서 이런 무개념은 진짜 처음 보네요.오늘 오후 날씨가 풀려서 애랑 단지 산책로를... 일상 사랑**맘 2026.04.17 조회 93 ▲ 0 💬 15
매일 가는 카페 알바생이 영수증 뒤에 자기 집 비밀번호를 적어줬어요. 사랑이란 원래 그런 거 아니겠어요. 정성이면 돌도 뚫고 닫힌 문도 열린다잖아요. 저는 석 달 동안 하루도 안 빼고 그 카페에 출근 도장 찍었습니다. 퇴근하면 곧장 그 카페... 일상 라떼는말야 2026.04.07 조회 104 ▲ 0 💬 20
엘리베이터에 애 소변 누리고 ‘청소부가 하겠죠’라는 엄마 소름 돋음 오늘 퇴근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탔는데 진짜 역대급 장면 마주쳤습니다. 문 닫히자마자 구석에 5살쯤 돼 보이는 남자애가 바지를 반쯤 내리고 바닥에 줄줄 싸고 있는데, 옆에... 일상 ㅂ** 2026.04.07 조회 93 ▲ 0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