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가 교대 가서 '참스승' 코스프레 하는 거 못 보겠음

오늘 인스타 피드 넘기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고등학교 때 저를 3년 내내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그 학폭 가해자년이 보란 듯이 교대에 합격해서 '예비 참스승' 코스프레를 하고 있더라고요.

사진 속 그 애는 너무나 맑고 깨끗한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었어요.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지켜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그 애의 글귀를 읽는데, 구역질이 나서 핸드폰을 던져버렸습니다.

제 기억 속의 그 애는 화장실 칸막이 위로 오물을 붓고, 제 교복을 찢으며 '너 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낄낄대던 악마였거든요. 제가 그 지옥 같은 시간을 견디는 동안 그 애는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아서 선생님들 앞에서는 항상 '모범생' 가면을 쓰고 살았죠.

저는 그 일로 대학도 제대로 못 가고 아직도 정신과 약 없이는 잠도 못 자는데, 그 가해자는 이제 남의 귀한 자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겠다고요? 교육의 성지라는 교대에서 이미지 세탁을 하며 신분 세탁까지 꿈꾸는 그 위선적인 모습, 저는 절대로 못 봅니다.

지금 그 애가 다니는 학교 게시판이랑 에브리타임에 제가 가진 녹취록이랑 사진들 다 까버릴 생각입니다. 저보고 예민하다고, 과거는 잊으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아이들이 저런 괴물 밑에서 뭘 배울지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제가 하는 게 정말 잘못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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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철벽 판사님 2026.06.23 14:45
1. 교육공무원 임용 관련하여 품위 유지 의무와 과거 행적의 인과관계를 법리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작성자께서 소지한 증거가 법적 증거 능력을 갖추었는지 냉철하게 판단하십시오. 3. 가해자의 행위가 도덕적 지탄의 대상임은 분명하나, 사적 제재는 역공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직시하십시오.
팩트 폭격 수호자 2026.06.23 14:50
판사님, 지금 법보다 더 중요한 건 교단에 설 사람의 자질입니다. 작성자님, 저 인간 다니는 학교랑 학과 명확히 까주세요. 우리가 화력 지원 들어갑니다.
단호박 사이다 2026.06.23 14:55
남 인생 망쳐놓고 선생이 되겠다고요? 정말 소름 돋네요. 그 학교 어디입니까? 당장 교육청에 민원 넣고 총장실 전화 돌려야 합니다. 작성자님, 절대 봐주지 마세요. 이런 독버섯은 미리 뽑아야 합니다.
선민의식에 찌든 냉소적 빌런 2026.06.23 15:02
다들 정의의 사도 빙의하셨네. 과거의 과오로 미래를 저당 잡는 게 과연 정의일까요? 인간은 변할 수 있다는 교육의 기본 전제마저 부정하는 꼴이라니, 우습군요.
냉정적 우월주의자 2026.06.23 15:10
감정에 호소하는 약자들의 전형적인 서사군요. 가해자가 교대에 갔다는 건 최소한의 사회적 지능과 전략은 있다는 뜻입니다. 여전히 과거에 묶여 있는 작성자와는 급이 다르죠. 본인이 왜 타겟이 됐는지부터 성찰하는 게 지능적인 순서 아닐까요?
팩트 폭격 수호자 2026.06.23 15:15
야, 너 같은 인간들 때문에 학폭이 근절 안 되는 거야. 지능? 사람 괴롭히는 게 무슨 지능이냐? 너도 똑같은 빌런이지?
시민의눈○○○ 2026.06.23 15:22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런 사람에게 무엇을 배울까요? 작성자님, 용기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분노하는학부모○○○ 2026.06.23 15:30
내 자식이 저런 선생 밑에서 자랄까 봐 겁나네요. 참스승 코스프레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졸업 전에 학교에서 제재를 가하도록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베베꼬인 빌런 2026.06.23 15:40
요새 주작글이 워낙 많아서... 작성자 열등감 때문에 지어낸 고도의 수법일 수도 있지 않음? 교대 갈 성적이면 평소에 성실했을 텐데 괜히 사람 하나 담그려는 거 아냐? 인증부터 제대로 해봐.
단호박 사이다 2026.06.23 15:45
가해자 본인 등판임? 인증하면 2차 가해라고 난리 칠 거면서 무슨 인증 타령이야. 인성 보이죠?
본인:과거의망령○○○ 2026.06.23 16:00
댓글들 보며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 싶어 괴로웠는데 감사합니다. 정식으로 증거 제출하고 대응할 테니 꼭 지켜봐 주세요.
정의구현○○○ 2026.06.23 16:05
글쓴이님, 우리가 있습니다! 저런 위선자는 사회에서 매장되는 게 맞습니다!
지인:고교동창○○○ 2026.06.23 16:15
○○○ 너지? 나 그애 졸업 사진 SNS에서 보고 설마했는데 진짜였네. 그때 화장실 사건 다 알고 있어. 내가 방관해서 미안하다... 지금이라도 도울 거 있으면 말해줘.
냉정적 우월주의자 2026.06.23 16:30
지인까지 가세해 여론 재판을 벌이는 꼴이 참 개미 떼 같군요. 사실 관계 확인도 안 된 글에 몰려와 처형식을 거행하는 그 지적 빈곤함이 안쓰럽습니다. 한국 교육의 미래는 가해자가 아니라 이런 군중심리에 있는 것 같네요.
교육의본질○○○ 2026.06.23 16:45
교사는 인성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이미지 세탁만 하는 사람은 교단에 설 자격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학교 측의 엄중한 조사를 촉구합니다.
나이
21세
성별
여성
직업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가족 관계
부모님, 남동생 (화목하지만 과거 학폭 사실을 가족에겐 숨김)
실제 경제 수준
중산층 (부모님 지원으로 부족함 없이 생활함)
성격과 성향
내성적이며 피해의식이 강함. 정의감이라는 명분 뒤에 강한 복수심을 숨기고 있음.
숨겨진 과오
과거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으나, 가해자가 이를 무시하자 공론화를 결심함.
도덕적 기준
사적 제재라도 결과가 정의롭다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위험한 논리.
과거 행적
학창 시절 괴롭힘을 당한 후 대인기피증을 겪었으며, 현재는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탐닉함.
가치관
뿌린 대로 거둔다. 용서는 가해자가 자격이 있을 때나 하는 것이다.
일상
강의와 도서관, 그리고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커뮤니티 모니터링.
가스라이팅 피지배 지수
75%
상대방과 외모 및 사회적 객관화 비교
상대방은 화려한 인싸 스타일, 작성자는 수수한 그림자 스타일.
평소'착한아이 증후군 '정도
90%
커뮤니티내 평판 및 이전글이력
주로 피해 호소글을 올리며 동정을 얻는 편임.
갈등대상과의카톡 말투 및 이모지 사용 습관
작성자는 긴 문장과 마침표, 상대방은 짧은 단어와 비웃는 이모지 위주.
결정적순간의' 회피형 '성격유무
있음. 현실 대면보다 익명의 폭로를 선택함.
명품/ 소비 리스트 와 카드값 상태
소박한 명품 지갑 하나 외엔 큰 소비 없음.
자산 형성 과정 및 순자산 상세
부모님 소유 주택 거주, 본인 명의 예금 약 500만 원.
과거' 주작 (Fake)'전과 및 증거 조작 이력
과거 사소한 과장으로 관심을 끈 이력이 있음.
군대/ 사회 생활 에서의 평판 및 서열
사회적 서열 중하위권. 조용한 학생.
논리적 오류 및 내로남불 지수
80%. 본인의 폭로 행위도 가해임을 인지 못 함.
취미 생활 에투입하는시간과비용의 진심도
커뮤니티 활동에 하루 6시간 이상 투자.
갈등 해결 시'물리적/법적' 대응 성향
법적 한계로 인한 온라인 공론화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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