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쥐 나왔다니 "시골은 다 이래, 도시 촌놈아"라는 사장 지난 주말 처가 식구들 모시고 효도 관광 겸 전남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내 고향 근처라 장모님이 젊은 시절부터 다녔다는 그 유명한 전통 노포라는 곳이었죠. 솔직히 입구부터... 일상 서울토박이전산직 2026.04.04 조회 85 ▲ 0 💬 14
분리수거장에 멀쩡한 명품 가방 버린 사모님, 그 안에 든 내용물 경악 오늘 오전 10시 반쯤 101동 뒤편 분리수거장에서 진짜 어이없는 장면 봤어요. 흰색 세단이 분리수거장 바로 앞에 차를 대더니 뒷좌석에서 30대 중반쯤 돼 보이는 여자가... 일상 아*트*민 2026.03.30 조회 96 ▲ 0 💬 15
식당 식탁 위에 애 기저귀 갈고 그냥 버리고 간 무개념 부모 정체 오늘 점심 피크 진짜 전쟁이었어요. 홀 8개 테이블 꽉 차고 주방에선 찌개 3개 동시에 끓고, 입구 쪽 테이블 두 개 겨우 비었을 때였거든요. 그때 문 열고 젊은 부부가... 일상 동네식당사장OO 2026.03.24 조회 107 ▲ 0 💬 16
믿었던 상담사가 내 고민을 본인 유튜브 소재로 씀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어요. 심장이 쿵쾅거려서 글 쓸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도저히 안 쓰면 미칠 것 같아서 씁니다. 제가 유난인 건지 이 상황이 진짜 미친... 일상 상담소유리멘탈OO 2026.03.23 조회 96 ▲ 0 💬 22
침수차 팔다 걸리니까 제 면전에 침 뱉고 도망간 무개념 딜러 목격함 평소에 차에 미쳐 사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주말마다 중고차 단지 바닥 긁는 게 취미이자 일과인데 오늘 진짜 살다 살다 이런 미친 꼴은 처음 당해봅니다. 아직도 손이 덜덜... 일상 중고차보안관 2026.03.23 조회 99 ▲ 0 💬 18
사고 낸 음주 운전자가 제 차 들이받고는 '왜 거기 서 있었냐'며 소리 질러요 안녕하세요. 오늘 퇴근길에 겪은 일 때문에 아직도 온몸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잡힙니다. 심장이 목구멍까지 튀어나올 것 같아 진정이 도통 안 되네요.매일 다니던... 일상 정차의달인 2026.03.22 조회 110 ▲ 0 💬 17
임산부 배를 발로 차고 '유세 떤다'며 침 뱉고 간 미친놈 고소합니다 진짜 아직도 손이 덜덜 떨려서 글 씁니다. 오늘 오후 2시쯤 OO백화점 정문 회전문 쪽에서 당한 일이에요. 저는 지금 임신 7개월이라 누가 봐도 배가 불룩 튀어나온 상태고,... 일상 새싹맘2026 2026.03.22 조회 106 ▲ 0 💬 16
가난하다고 무시하던 옆집 엄마, 알고 보니 우리 건물 세입자임 옆집 여자는 귀신같이 타이밍을 맞춰서 제가 도서관 가려고 슬리퍼 끌고 복도로 나오거나, 마트 마감세일 시간에 맞춰 장바구니 들고 현관문을 잠그는 그 10초를 절대 놓치지... 일상 겸손이죄인가 2026.03.22 조회 96 ▲ 0 💬 21
남의 개 죽었을 땐 '유난'이라더니 지 개 죽으니 시청에 민원 폭격. 아니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거 아니냐고요. 방금 시청 민원실에 전화해서 고성 좀 지르고 끊었는데 아직도 너무 흥분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려요.우리 코코 모르시는 분... 일상 꽃길만걷자요 2026.03.21 조회 102 ▲ 0 💬 19
조리원 동기가 남의 비싼 분유 몰래 훔쳐다 자기 애 먹이는 거 봤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조리원 들어온 지 딱 2주 차인데, 우리 아들 입에 들어가는 건 하나라도 허투루 할 수 없어서 남편이 밤새 해외 직구로... 일상 명품분유맘 2026.03.20 조회 92 ▲ 0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