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때 술 취한 척 내 지갑 털어간 선배, 중고나라에 등판 오타가 나면 이해해주세요 최대한 침착하게 써볼게요 제목 그대로예요 2년 전 학과 MT 때 제 지갑 가져간 선배를 방금 중고거래 앱에서 마주쳤어요.전 그때 막 입학한... 일상 기억력좋은후배○○ 2026.06.29 조회 77 ▲ 0 💬 21
학폭 가해자가 교대 가서 '참스승' 코스프레 하는 거 못 보겠음 오늘 인스타 피드 넘기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고등학교 때 저를 3년 내내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그 학폭 가해자년이 보란 듯이 교대에 합격해서 '예비 참스승'... 일상 과거의망령○○○ 2026.06.23 조회 82 ▲ 0 💬 21
인플루언서 하겠다고 빚 1억 지고 파산 신청하러 가는 24살의 최후. 지금 법원 가는 지하철 안이다. 출근 시간 미어터지는 2호선 한가운데 낑겨서 손잡이도 못 잡고 핸드폰만 붙들고 있는데 정신이 없어 글자가 자꾸 튄다. 내 나이 스물넷,... 일상 꿈을꾸는○ 2026.06.21 조회 86 ▲ 0 💬 20
내 노트북 몰래 당근에 판 룸메: "넌 영상만 보잖아. 난 공부비용 급해서 판 건데 왜 고소해?" 지금 가만히 있으면 미쳐버릴 것 같아 글 씁니다. 어디다 털어놓지 않으면 속이 터질 것 같아요.대학 동기랑 2년째 투룸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각자 방 쓰는데 거실 사이에... 일상 할말은합시다 2026.06.08 조회 105 ▲ 0 💬 24
토익 900점 목표라더니 한 달 내내 넷플릭스 자막만 읽는 중 제발 제가 예민한 건지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지금 대기업 사무직 바라보고 인생에서 제일 빡세게 공부하고 있는 타이밍이거든요.요즘 누가 단어장만 달달 외워요? 진짜... 일상 박** 2026.05.29 조회 105 ▲ 0 💬 22
동호회 남회원들 단톡방, 제 프사 얼평 하면서 모텔 데려가기 쉽다고 조롱함. 안녕하세요, 27살 IT회사 마케팅 대리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퇴근하면 배드민턴 치는 게 유일한 낙이라 1년 넘게 동호회 열심히 나갔어요. 운동할 때 예쁘게 입으면... 일상 셔틀콕에진심 2026.05.10 조회 112 ▲ 0 💬 19
시골에서 올라온 김치통 밑바닥에 붙은 기괴한 부적, 이거 소름 돋는 거 제가 이상한가요? 지금 이 글 쓰는 내내 너무 놀라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려요. 다들 시골에서 김치 보내주면 감동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그렇게만 알았어요. 근데 오늘 제가 겪은 일은 그냥... 일상 김치통부적공포 2026.05.08 조회 110 ▲ 0 💬 20
전교 1등 우리 딸 사물함에 죽은 쥐 넣은 범인, 옆집 엄마였음 안녕하세요. 고3 외동딸 키우는 전업주부 겸 입시 컨설팅 프리랜서입니다. 오늘 아침에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잡혀 이렇게 글 올립니다.저희 딸은 고등학교... 일상 ○○의미래 2026.05.04 조회 114 ▲ 0 💬 22
자격증 딴다고 산 책, 라면 냄비 받침으로 쓰기 딱 좋은 두께 다들 자격증 딴다고 책들 한 번씩은 지르잖아요? 저도 이번에 큰맘 먹고 수험서 전집 풀세트로 장만했거든요. 벽 한쪽 책상 옆에 탑처럼 쌓아뒀는데 생각보다 쓸모가... 일상 합격은나중에* 2026.05.03 조회 105 ▲ 0 💬 17
전세 사기 당했더니 '돈 관리 못한 네 탓'이라며 강퇴시킨 맘카페 매니저 안녕하세요. 이 글 쓸까 말까 밤새 고민하다가 결국 용기 내어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저 전세 사기 당했습니다. 학습지 교사 10년 넘게 아파트 단지 계단... 일상 햇살가득*** 2026.04.28 조회 106 ▲ 0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