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빌려가서 잃어버린 사촌 언니, 어린 게 벌써부터 사치 부리고 물욕이 심하대요. 진짜 속 터져서 글 씁니다. 이게 가족끼리 너무한 건지 판단 좀 해주세요.저는 23살 대학생이고 사촌 언니는 저보다 다섯 살 많아요. 어릴 때부터 친자매처럼 붙어 다녔고... 가족 가족끼리너무한거아님 2026.06.25 조회 77 ▲ 0 💬 23
예단비 천만 원 꿀꺽한 시어머니 오리발, 증거 내미니 시댁 무시한 죄랍니다. 파혼을 앞두고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예단비 현금 천만원을 시어머니 손에 직접 쥐여드렸더니 대놓고 안 받았다고 잡아떼시더니, 증거 내밀자 온 시댁이 달려들어 제... 가족 억울하면짖으려나 2026.06.25 조회 72 ▲ 0 💬 18
제 돈으로 전세금 해갔는데 시어머니 카니발 뽑아줬네요 안녕하세요. 결혼 1년 차 32살 여자입니다. 진짜 손이 덜덜 떨려서 이렇게라도 안 쓰면 속이 터져 죽을 것 같아 글 올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 집안이 선을 넘은... 가족 전세금셔틀 2026.06.25 조회 72 ▲ 0 💬 19
학폭 가해자가 교대 가서 '참스승' 코스프레 하는 거 못 보겠음 오늘 인스타 피드 넘기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어요. 고등학교 때 저를 3년 내내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그 학폭 가해자년이 보란 듯이 교대에 합격해서 '예비 참스승'... 일상 과거의망령○○○ 2026.06.23 조회 82 ▲ 0 💬 21
환승이별 한 전남친이 '내 새 여친이 네 쌍수 정보 좀 알려달래. 사람 한 명 살린다 쳐라' 라네요 아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글 씁니다. 제가 예민해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걔가 선을 한참 넘은 건지 솔직히 판단 좀 해주세요.전남친이랑 대학교 CC로 3년 넘게 사귀었어요.... 연애 전생에나라팔아먹은년 2026.06.22 조회 76 ▲ 0 💬 21
시누이랑 바람난 제 남친, 당당하게 시댁에 인사 오네요 하...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속이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네요.저는 결혼 5년 차고 중견기업 회계팀에서 대리로 일하는 평범한 맞벌이 주부입니다. 남편은... 가족 멘탈나간○○○ 2026.06.22 조회 75 ▲ 0 💬 19
나 빼고 돈 빼돌린 시가, 친척 모인 카톡방에 남편 룸살롱 내역 투척함. 안녕하세요. 외국계 컨설팅 펌에서 과장으로 일하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겉보기엔 커리어니 자산이니 남 부러울 것 없이 산다고들 하죠. 그런데 제가 가족이라 믿고 문... 가족 참다터진며느리 2026.06.21 조회 76 ▲ 0 💬 23
인플루언서 하겠다고 빚 1억 지고 파산 신청하러 가는 24살의 최후. 지금 법원 가는 지하철 안이다. 출근 시간 미어터지는 2호선 한가운데 낑겨서 손잡이도 못 잡고 핸드폰만 붙들고 있는데 정신이 없어 글자가 자꾸 튄다. 내 나이 스물넷,... 일상 꿈을꾸는○ 2026.06.21 조회 86 ▲ 0 💬 20
절친이 내 남친이랑 모텔 가서 보낸 카톡: "껍데기는 네가 가져, 알맹이는 내가 가질게" 15년 동안 내 옆에 붙어 있던 애가 결국 내 뒤통수를 제대로 쳤다. 그 애는 태어날 때부터 스포트라이트 받는 애였고 나는 그 옆에서 가방 들어주고 사진 찍어주는... 친구 껍데기조차뺏긴사람 2026.06.20 조회 79 ▲ 0 💬 21
절친이 제 남친이랑 환승하더니, 찝찝하니까 자기들 결혼식엔 오지 말래요. 잠도 안 와서 여기다라도 토해냅니다. 저한테는 고등학교 1학년 뒷자리부터 10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붙어다닌 절친 A**가 있고, 3년을 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난 남친 B**가... 친구 배신감작렬*** 2026.06.18 조회 88 ▲ 0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