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취방 보증금 빼서 코인 날린 전남친, 돈에 눈멀어 낭만도 모르는 속물이라며 적반하장. 지금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립니다. 머릿속은 새하얗게 비어버렸고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 원룸 보증금 2000만원 전액을 2년 사귄 남친이 제 허락도 없이... 연애 사랑이전부였던** 2026.07.13 조회 67 ▲ 0 💬 20
중고 거래 코트 주머니에서 타인의 타액 묻은 속옷이랑 피임 도구 껍질... 이거 제가 유난인 건가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글자도 제대로 안 찍히네요. 진짜 사람 살다 이런 걸 겪나 싶어서 속이 뒤집어져서 글 올립니다.며칠 전에 중고앱에서 눈에 박혀있던 브랜드 코트 매물 하나... 일상 민** 2026.07.09 조회 82 ▲ 0 💬 22
시누이가 제 카드로 명품 긁고는 가족끼리 이 정도도 못 해주냐며 절 속물 취급해요. 안녕하세요. 34살 중견기업 회계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회사 책상 앞에서 손이 덜덜 떨려서 자판이 두 번씩 눌립니다. 오타가 있어도 좀 봐주세요. 오늘 오후에 겪은... 가족 현타온올케 2026.07.07 조회 70 ▲ 0 💬 20
남편 폰에 스폰녀 카톡 걸렸는데, 적반하장으로 지 사생활 왜 침해하냐며 화내네요. 제가 좀 깐깐하게 구는 건가요? 지금 거실 장판 바닥에 주저앉아 이 글 써요. 두서없이 바로 본론부터 갈게요. 결혼 3년 차고 남편은 증권사 다니면서 집안 괜찮다는 소리 듣고 사는 사람이에요. 저는 중학교... 가족 배신감에치떠는중 2026.07.07 조회 74 ▲ 0 💬 19
윗집 층간소음 따지러 갔는데 문 열어준 남자가 제 남편이네요.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려요. 두서없이 써도 좀 봐주세요. 지금 머릿속이 하얘져서 문장이고 뭐고 제대로 안 잡혀요.결혼 5년차 30대 맞벌이 부부고, 저는... 가족 멘붕온** 2026.07.05 조회 63 ▲ 0 💬 23
동네 카페 알바가 제 사진 몰래 찍어 맘카페에 진상 손님이라고 박제함.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네요. 오늘 낮에 다섯 살 아들이랑 동네에 새로 오픈한 카페 갔다가 제대로 당하고 왔습니다.밖이 찜통이라 애 목 좀 축이려고... 일상 억울한○○○ 2026.07.05 조회 73 ▲ 0 💬 20
혼주석에 버젓이 자기 내연녀 앉히겠다는 시아버지, 트렌디한 가족 형태를 수용하래요 안녕하세요. 결혼식 딱 3개월 남겨둔 예신입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저희 나름 다들 부러워하는 준비 하고 있었거든요. 아버님 자산도... 가족 파혼직전예신 2026.07.05 조회 70 ▲ 0 💬 20
명품관 알바인데, 짝퉁 들고 환불해달라 진상 부리는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백화점 3층 명품 편집숍에서 일하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오늘 진짜 제 인생에서 손발이 오그라들고 소름이 끼치는 일을 겪어서, 여기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일상 명품관막내OO 2026.07.05 조회 69 ▲ 0 💬 18
엠티에서 몰래 내 속옷 뒤진 복학생 선배, 여대생들 취향 분석하는 순수한 학술적 목적이래요. 지금도 오타가 날 것 같은데 그냥 올립니다. 너무 억울하고 소름끼쳐서 도저히 잠을 못 자겠어요.저는 이번에 과 MT에 간 2학년 여학생이에요. 펜션 1층 거실에서 다같이... 학교 ○○○ 2026.07.04 조회 76 ▲ 0 💬 29
내 웨딩드레스 몰래 입다 찢어먹은 예비 동서, 나보고 뚱뚱해서 터진 거라고 우겨. 안녕하세요. 다음 달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지금도 손이 덜덜 떨려서 정신없이 쓰는데 원래 이런 데 글 쓰는 성격도 아니에요. 근데 이건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족 ㅂㅇㅇㄹ 2026.07.04 조회 68 ▲ 0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