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워 파혼당한 전 남친, 웨딩홀 위약금은 반반 내자며 소송 걸었네요. 안녕하세요, 한 달 뒤면 베일 쓰고 입장할 줄 알았던 29살 여자입니다. 지금은 그 미친 전 남친 때문에 매일 새벽 3시까지 천장만 보고 있어요.제작년 가을에 만나 2년... 연애 파혼박사 2026.07.20 조회 61 ▲ 0 💬 23
남친이 알바하는 카페 갔더니 내 절친이랑 손잡고 있네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오타 나도 좀 봐주세요. 지금 카페 제일 안쪽 기둥 뒤 테이블에 숨어서 쓰고 있어요. 유리창에 비친 제 얼굴도 하얗게 질렸는데 눈앞에서 벌어지는 꼴이... 연애 배신감○○ 2026.07.20 조회 58 ▲ 0 💬 24
예비 시어머니가 제 대학 성적표 위조해서 친척들한테 돌렸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8살, 흔히 말하는 명문대 졸업하고 IT 중견기업 서비스기획팀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 앞두고 있어서... 가족 명문대나온OOO 2026.07.20 조회 57 ▲ 0 💬 20
원룸 창문 밖이 번쩍이길래 쳐다보니, 앞 건물 아저씨가 절 찍고 있네요.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지금 방 불 다 끄고 책상 밑 구석에 웅크려서 쓰고 있어요. 커튼 틈으로 건너편 불빛만 스쳐도 심장이 쿵 내려앉아서 미치겠어요.저는 20대 중반,... 일상 신림동○ 2026.07.20 조회 64 ▲ 0 💬 20
회사 탕비실, 제가 둔 홍삼 진액에 매일 물 타서 양 늘려놓는 짠순이 대리님 안녕하세요. IT 중견기업 마케팅팀 3년 차 사원입니다. 요즘 탕비실 때문에 손발이 다 떨릴 정도로 기가 막힌 일을 겪어서 글 올려요. 제가 제 돈 주고 산 물건에 손을... 직장 기빨린사원 2026.07.20 조회 62 ▲ 0 💬 22
남편 차 조수석에서 나온 립스틱, 어제 시누이가 예쁘다며 바른 거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글자가 제대로 눌리지도 않네요. 제가 꿈을 꾸는 건지 세상이 미친 건지 구분이 안 가요.어제 시누이가 예고도 없이 집에 들렀어요. 겉으로는... 가족 시누이가왜거기서나와 2026.07.18 조회 60 ▲ 0 💬 26
명품 신발 사달라고 단식 투쟁 중인 중2, 부모님은 우시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글조차 제대로 못 쓰겠습니다. 왜 저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요. 중학교 2학년 외동아들이 딱 일주일 전부터 150만원이 훌쩍... 가족 가슴이찢어지는엄마 2026.07.17 조회 57 ▲ 0 💬 20
연차 쓴 날 제 서랍 뒤져서 업무 기밀 유출시킨 후임, 소름 돋아요 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너무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간만에 연차 내고 집 소파에 누워 낮잠이나 자려고 했는데 점심쯤 친한 동기한테 전화가 왔습니다.'○희 대리님, 혹시... 직장 기밀은지켜야지 2026.07.17 조회 61 ▲ 0 💬 21
편의점 알바하는데 담배 심부름 시키는 고등학생, 제 제자네요 교복 앞에선 윤리 선생이지만 편의점 형광등 아래에선 그냥 야간 조끼 입은 유령이 된다. 새벽 세 시, 매장은 전자레인지 돌린 컵라면 냄새와 계산대 옆 담배 진열장에서 나는... 직장 현직교사B 2026.07.17 조회 63 ▲ 0 💬 18
내 남편이랑 만든 네 애가 전교 1등이라며? 안녕하세요. 학원가에서 15년째 입시 컨설턴트로 일하는 40대 여성입니다. 겉보기엔 번듯한 기업 임원 남편에 도심 자가 아파트까지, 누가 봐도 완벽한 집안이라고 자부하며... 가족 전교1등의비밀 2026.07.14 조회 64 ▲ 0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