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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 시누이 불륜은 사랑이고, 나는 동호회도 나가면 안 됨?

시누이 불륜은 사랑이고, 나는 동호회도 나가면 안 됨?

진짜 너무 속상해서 글 쓰는 것도 힘드네요. 두서없이 써도 이해해주세요.시누이는 저보다 6살 많은데 얼마 전에 불륜 터졌습니다. 같은 회사 동료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데,...
가족 서** 2026.03.30 조회 91 ▲ 0 💬 16
복수는나의것 - 바람피운 남편 회사 게시판 도배중인데 제가 선을 넘은 걸까요?

바람피운 남편 회사 게시판 도배중인데 제가 선을 넘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리네요. 그래도 참고 넘길 수가 없어서 여기라도 토해냅니다. 지금 이 순간 남편 회사 내부 게시판에 그놈이랑 상간녀...
가족 복수는나의것 2026.03.29 조회 108 ▲ 0 💬 15
로또가내인생을망쳤나 - 본인 빚 갚는 건 '도리', 제 친정 돕는 건 '낭비'라는 로또 남편.

본인 빚 갚는 건 '도리', 제 친정 돕는 건 '낭비'라는 로또 남편.

안녕하세요.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결국 여기다 씁니다. 밤마다 작은 방 책상 앞에 앉아 가계부 앱만 들여다보다가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기분이라 도저히 잠이 안...
가족 로또가내인생을망쳤나 2026.03.29 조회 85 ▲ 0 💬 14
모든걸버린꽃 - 이혼 확정 날, 전 남편이 상간녀랑 '축하해' 케이크 자르네요

이혼 확정 날, 전 남편이 상간녀랑 '축하해' 케이크 자르네요

오늘 드디어 그 지긋지긋한 재판이 끝났습니다. 판사님이 이혼 도장 찍는 소리 듣자마자 1층 현관문을 밀고 나왔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그냥 허무하게 스치더군요. 형식적으로...
가족 모든걸버린꽃 2026.03.28 조회 95 ▲ 0 💬 19
지쳐버린** - 독박육아로 쓰러지기 전인데 "집에서 노는 게 상전"이래

독박육아로 쓰러지기 전인데 "집에서 노는 게 상전"이래

너무 속상하고 힘든 마음에 겨우 자판 두드려요. 저는 18개월 아들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몸살 기운에 머리 안이 찌릿찌릿 울리는데 아들은 7시 땡 하자마자...
가족 지쳐버린** 2026.03.28 조회 94 ▲ 0 💬 18
꿈꾸는결혼생활 - 제가 산 아파트인데 명의는 남편으로 하라는 시부모님 논리

제가 산 아파트인데 명의는 남편으로 하라는 시부모님 논리

IT 대기업 서비스 기획으로 7년째 갈리고 있습니다. 야근에 주말 출근 밥 먹듯 하면서 부모님 도움에 내 연봉까지 영끌해 신축 아파트 등기를 겨우 내 이름으로 올렸습니다....
가족 꿈꾸는결혼생활 2026.03.27 조회 83 ▲ 0 💬 21
꽃길만걷자 - 남편의 '태교 여행 후기' 속 사진, 구석에 찍힌 다른 여자의 발

남편의 '태교 여행 후기' 속 사진, 구석에 찍힌 다른 여자의 발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글 올려요. 저 임신 7개월차 임산부입니다. 남들 다 부러워하는 태교여행이라고 남쪽 섬에 있는 독채 숙소로 남편이랑 큰맘 먹고 다녀왔어요....
가족 꽃길만걷자 2026.03.26 조회 95 ▲ 0 💬 19
꽃길만걷고파○ - 상견례 때 예비 시아버님이 제 얼굴 보더니 기겁하며 도망쳤습니다.

상견례 때 예비 시아버님이 제 얼굴 보더니 기겁하며 도망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오타가 좀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솔직히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생길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저는 3년 사귄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
가족 꽃길만걷고파○ 2026.03.25 조회 83 ▲ 0 💬 20
멘붕온유부녀 - 친자 확인하자니까 남편이 무릎 꿇고 빌기 시작함 ㅋㅋ

친자 확인하자니까 남편이 무릎 꿇고 빌기 시작함 ㅋㅋ

요즘 남편 박○수(37) 행실이 진짜 수상해 죽겠어요. 원래 6시 땡하면 현관문 열고 들어오던 사람이 요즘은 일주일에 서너 번은 회식이다 야근이다 핑계 대고 11시 넘어서...
가족 멘붕온유부녀 2026.03.24 조회 92 ▲ 0 💬 23
조리원탈출하고픈맘 - 조리원 신생아실 유리에 립스틱으로 낙서한 시누이, 이게 사람인가요?

조리원 신생아실 유리에 립스틱으로 낙서한 시누이, 이게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조리원 입소한 지 딱 7일 된 초산맘입니다. 지금도 너무 당황해서 겨우 글 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어디 하소연할 데가 없어 여기에 올려요.오늘...
가족 조리원탈출하고픈맘 2026.03.24 조회 99 ▲ 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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