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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걷자OOO - 신혼집 번호키 누르고 들어온 사람, 남편 전 여친이라네요?

신혼집 번호키 누르고 들어온 사람, 남편 전 여친이라네요?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이제 막 3개월 찬 신혼입니다. 진짜 너무 소름 끼치고 기가 막혀서 어디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지금 제 등 뒤에서 남편이...
가족 꽃길만걷자OOO 2026.08.22 조회 56 ▲ 0 💬 6
멘탈나간결혼생존자 - 이혼 소송 중인데, 남편이 상간녀 산후조리원 VIP실 비용 내 카드로 긁었어.

이혼 소송 중인데, 남편이 상간녀 산후조리원 VIP실 비용 내 카드로 긁었어.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립니다. 어디다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토합니다. 진짜 기가 차서 미치겠어요.저 30대 중반, 남편이랑 이혼...
가족 멘탈나간결혼생존자 2026.08.17 조회 52 ▲ 0 💬 21
꿈찾는거북이 - 서류 광탈인 줄 알았더니, 질투에 미친 사촌 언니가 메일 지움.

서류 광탈인 줄 알았더니, 질투에 미친 사촌 언니가 메일 지움.

지금 너무 당황해서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26살 취준생이고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고 있어요. 6개월 전부터 사촌 언니가 자격증 공부한다며 서울...
가족 꿈찾는거북이 2026.08.16 조회 43 ▲ 0 💬 20
사랑에미*년 - 친언니 상견례 엎어버리고 전 남친이랑 야반도주한 쓰레기가 접니다.

친언니 상견례 엎어버리고 전 남친이랑 야반도주한 쓰레기가 접니다.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 쌍욕 박고 있는 그 막장이 접니다. 친언니 상견례에 양가 어른들을 다 앉혀놓고 판을 엎은 다음 전 남친 바이크 뒷자리에 올라타 튄 인간이 바로...
가족 사랑에미*년 2026.08.16 조회 51 ▲ 0 💬 18
지옥에서온동생 - 친언니가 제 이름으로 사채 쓰고 잠적했는데 부모님은 나보고 갚으래

친언니가 제 이름으로 사채 쓰고 잠적했는데 부모님은 나보고 갚으래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미칠 것 같은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지금 제 손이 덜덜 떨려서 오타가 나도 이해해 주세요. 아니, 오타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하셨죠. 하지만...
가족 지옥에서온동생 2026.08.13 조회 58 ▲ 0 💬 20
화장대앞의망연자실 - 홈캠 돌려보니 남편이 제 립스틱으로 거울에 빙고 하네요

홈캠 돌려보니 남편이 제 립스틱으로 거울에 빙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2년 조금 넘은 서른한 살 여자입니다. 회계법인 다니고 있습니다.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려서 글을 제대로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가족 화장대앞의망연자실 2026.08.12 조회 58 ▲ 0 💬 23
풀빌라혼자쓰는중 - 신혼여행 풀빌라인데 남편이 게임 레이드 뛴다고 피방 감

신혼여행 풀빌라인데 남편이 게임 레이드 뛴다고 피방 감

너무 당황해서 글자도 제대로 안 눌려요. 지금 바다 통창으로 보이는 1박에 백 넘는 인피니티 풀빌라 풀장 앞에 혼자 앉아 있어요. 3년 연애하고 오늘 신혼여행 첫날인데 옆에...
가족 풀빌라혼자쓰는중 2026.08.05 조회 63 ▲ 0 💬 19
명품은내운명 - 비번 누르고 들어와 명품 가방 훔친 시누이, 이게 가족끼리 할 짓인가요?

비번 누르고 들어와 명품 가방 훔친 시누이, 이게 가족끼리 할 짓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육아맘 겸 필라테스 강사입니다. 주말 내내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한숨도 못 자고 결국 판에 글 올립니다. 제가 유난을 떠는 건지 시누이가 선을 넘은...
가족 명품은내운명 2026.08.04 조회 52 ▲ 0 💬 23
결혼재검토중임 - 내 돈으로 전 여친 빚 갚은 예비 신랑, 과거까지 품는 게 진짜 사랑이랍니다.

내 돈으로 전 여친 빚 갚은 예비 신랑, 과거까지 품는 게 진짜 사랑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다음 달 결혼 앞둔 20대 후반 예비 신부입니다. 지금 손이 떨려서 글 쓰는 것도 버거운데 도저히 혼자 판단이 안 서서 올려요. 제가 속 좁은 건지 얘가 선을...
가족 결혼재검토중임 2026.08.03 조회 54 ▲ 0 💬 23
멘붕온딸내미 - 아빠 재혼녀가 제 고등학교 때 나 괴롭히던 일진 언니예요

아빠 재혼녀가 제 고등학교 때 나 괴롭히던 일진 언니예요

지금 너무 경황이 없어서 오타가 나도 좀 봐주세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에요.엄마는 제가 어릴 때 떠나시고 아빠랑 단둘이 친구처럼 의지하며 살았어요....
가족 멘붕온딸내미 2026.08.02 조회 45 ▲ 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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