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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공중분해 - 등록금 도박으로 날린 친오빠, 오빠가 잭팟 터져야 너도 취접 잘하는 거라며 도리어 소리침.

등록금 도박으로 날린 친오빠, 오빠가 잭팟 터져야 너도 취접 잘하는 거라며 도리어 소리침.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4년 내내 편의점 야간 알바에 매달리고 주말엔 식당 서빙까지 뛰면서 피눈물로 모은 등록금 700만원, 다음 주가 납부 마감인데...
가족 등록금공중분해 2026.08.01 조회 51 ▲ 0 💬 21
이제는남남인사람 -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넷플 비번 바꾸니까 울며 전화옴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넷플 비번 바꾸니까 울며 전화옴

안녕하세요. 이혼 소장 접수한 지 세 달 됐고 남편이랑 각자 살고 있는 중입니다.이 남자는 결혼 내내 돈 버는 능력이 바닥이라 제가 회사 끝나고 과외까지 뛰어가며 생활비...
가족 이제는남남인사람 2026.07.25 조회 56 ▲ 0 💬 20
명문대나온OOO - 예비 시어머니가 제 대학 성적표 위조해서 친척들한테 돌렸네요

예비 시어머니가 제 대학 성적표 위조해서 친척들한테 돌렸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8살, 흔히 말하는 명문대 졸업하고 IT 중견기업 서비스기획팀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결혼 앞두고 있어서...
가족 명문대나온OOO 2026.07.20 조회 57 ▲ 0 💬 20
시누이가왜거기서나와 - 남편 차 조수석에서 나온 립스틱, 어제 시누이가 예쁘다며 바른 거네요.

남편 차 조수석에서 나온 립스틱, 어제 시누이가 예쁘다며 바른 거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당황해서 글자가 제대로 눌리지도 않네요. 제가 꿈을 꾸는 건지 세상이 미친 건지 구분이 안 가요.어제 시누이가 예고도 없이 집에 들렀어요. 겉으로는...
가족 시누이가왜거기서나와 2026.07.18 조회 60 ▲ 0 💬 26
가슴이찢어지는엄마 - 명품 신발 사달라고 단식 투쟁 중인 중2, 부모님은 우시는데

명품 신발 사달라고 단식 투쟁 중인 중2, 부모님은 우시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글조차 제대로 못 쓰겠습니다. 왜 저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요. 중학교 2학년 외동아들이 딱 일주일 전부터 150만원이 훌쩍...
가족 가슴이찢어지는엄마 2026.07.17 조회 57 ▲ 0 💬 20
전교1등의비밀 - 내 남편이랑 만든 네 애가 전교 1등이라며?

내 남편이랑 만든 네 애가 전교 1등이라며?

안녕하세요. 학원가에서 15년째 입시 컨설턴트로 일하는 40대 여성입니다. 겉보기엔 번듯한 기업 임원 남편에 도심 자가 아파트까지, 누가 봐도 완벽한 집안이라고 자부하며...
가족 전교1등의비밀 2026.07.14 조회 64 ▲ 0 💬 24
현타온올케 - 시누이가 제 카드로 명품 긁고는 가족끼리 이 정도도 못 해주냐며 절 속물 취급해요.

시누이가 제 카드로 명품 긁고는 가족끼리 이 정도도 못 해주냐며 절 속물 취급해요.

안녕하세요. 34살 중견기업 회계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회사 책상 앞에서 손이 덜덜 떨려서 자판이 두 번씩 눌립니다. 오타가 있어도 좀 봐주세요. 오늘 오후에 겪은...
가족 현타온올케 2026.07.07 조회 70 ▲ 0 💬 20
배신감에치떠는중 - 남편 폰에 스폰녀 카톡 걸렸는데, 적반하장으로 지 사생활 왜 침해하냐며 화내네요. 제가 좀 깐깐하게 구는 건가요?

남편 폰에 스폰녀 카톡 걸렸는데, 적반하장으로 지 사생활 왜 침해하냐며 화내네요. 제가 좀 깐깐하게 구는 건가요?

지금 거실 장판 바닥에 주저앉아 이 글 써요. 두서없이 바로 본론부터 갈게요. 결혼 3년 차고 남편은 증권사 다니면서 집안 괜찮다는 소리 듣고 사는 사람이에요. 저는 중학교...
가족 배신감에치떠는중 2026.07.07 조회 74 ▲ 0 💬 19
멘붕온** - 윗집 층간소음 따지러 갔는데 문 열어준 남자가 제 남편이네요.

윗집 층간소음 따지러 갔는데 문 열어준 남자가 제 남편이네요.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려요. 두서없이 써도 좀 봐주세요. 지금 머릿속이 하얘져서 문장이고 뭐고 제대로 안 잡혀요.결혼 5년차 30대 맞벌이 부부고, 저는...
가족 멘붕온** 2026.07.05 조회 63 ▲ 0 💬 23
파혼직전예신 - 혼주석에 버젓이 자기 내연녀 앉히겠다는 시아버지, 트렌디한 가족 형태를 수용하래요

혼주석에 버젓이 자기 내연녀 앉히겠다는 시아버지, 트렌디한 가족 형태를 수용하래요

안녕하세요. 결혼식 딱 3개월 남겨둔 예신입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저희 나름 다들 부러워하는 준비 하고 있었거든요. 아버님 자산도...
가족 파혼직전예신 2026.07.05 조회 70 ▲ 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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