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뛰어줬더니 시급 반만 입금한 점장, 넌 어차피 캥거루족이니까 쿨하게 사회 환원 좀 하래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 씁니다. 어제 친하게 지내던 알바 동생이 집에 급한 일 생겼다며 울면서 대타 좀 뛰어달라길래 의리로 바로 오케이 했어요. 점장한테도... 직장 **맘 2026.07.02 조회 75 ▲ 0 💬 19
과외비 밀린 집 아들, 제 지갑에서 5만 원권 빼가는 거 봤어요 도저히 답답해서 글 써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사범대 휴학생인데 자취방 월세랑 생활비 내려고 과외 두 탕 뛰고 있어요. 근데 그중에 한 집이 진짜 레전드예요. 첫 상담 때... 직장 성실한과외순이 2026.06.27 조회 85 ▲ 0 💬 29
내 프로젝트 카피해서 보너스 탄 팀장, 젊을 때는 이런 것도 다 스펙이고 경험이래요. 광고 대행사 4년 차면 이제 신입 딱지 떼고 기획안 하나 정도는 혼자 책임지고 굴릴 수 있다는 소리 듣는 시기잖아요. 저는 이번에 모 대기업 연간 브랜드 캠페인 기획안에... 직장 기획안탈탈털림 2026.06.27 조회 84 ▲ 0 💬 18
내 기획안 훔쳐서 특진한 상사, 억울하면 너도 회식 때 치마 짧게 입고 오라네? 지금 3층 여자화장실 맨 안쪽 칸에 문 잠그고 숨어서 씁니다. 심장이 목구멍까지 튀어나올 것 같아서 오타가 좀 나도 이해해주세요.저는 IT 중견기업 서비스 기획팀 2년차... 직장 기획안뺏긴** 2026.06.18 조회 83 ▲ 0 💬 17
과외비 두 달 떼먹은 학부모, 우리 애 성적 안 올랐으니 재능기부 한 셈 치고 당장 꺼지래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 상위권 대학 교육과 3학년 다니는 23살 여자입니다. 작년 12월부터 왕복 1시간 넘게 지하철 갈아타고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중2 수학... 직장 과외몬** 2026.06.03 조회 101 ▲ 0 💬 24
알바 첫날인데 사장이 유통기한 지난 삼각김밥을 일당으로 줌. 지금 진짜 이게 사람한테 할 짓인가 싶어서 글 올려요. 저 고시원 사는데 벽지 곰팡이에 창문도 없는 1평짜리 방에서 월세 두 달 밀린 상태거든요. 그래서 집 앞 도보 3분... 직장 눈물젖은삼김*** 2026.05.07 조회 117 ▲ 0 💬 18
신입이 제 샤넬백에 커피 쏟고는 "어차피 짝퉁 같던데 왜 유난?" 안녕하세요, 아직 너무 당황스러워서 오타가 있으면 이해해주세요. 32살 중견기업 유통팀 대리입니다. 지난달에 진짜 영혼까지 끌어모아 C사 클래식 플랩백 샀어요. 리볼빙에... 직장 압구정앨리스 2026.04.29 조회 113 ▲ 0 💬 16
남의 집 무너지게 굿해달라면서 본인 액운 끼는 건 무섭다는 추악한 욕심. 진짜 이 바닥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그게 딱 무속인 판에서 터지네요. 제가 큰돈 박고 찾아간 무속인이란 작자가 대놓고 말을 바꾸며 저를 기만하고 있어요. 이유가 뭐든 돈... 직장 행복한** 2026.04.28 조회 113 ▲ 0 💬 16
법카로 오마카세 먹는 회장님, 직원 복지 간식비는 아깝다며 삭감함. 너무 화가 나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눌리네요 진짜. 오늘 아침부터 열 받아서 이번 달만 채우고 바로 사표 던질까 백번도 더 고민 중이에요.우리 회사 요즘 경기 어렵다며 비용... 직장 탕비실의비석 2026.04.27 조회 88 ▲ 0 💬 16
신부 몸매 보정 빡세게 하라는 신랑님, 본인 배 나온 건 '인간미'? 안녕하세요. 딱 한 달 뒤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요즘은 예민해져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손이 떨려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습니다. 솔직히 조건이 좋아서 이 사람 잡은 건... 직장 결혼은지옥문 2026.04.27 조회 103 ▲ 0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