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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엄마** - 신생아 아픈데 "어차피 기억도 못 해"라며 게임하는 남편

신생아 아픈데 "어차피 기억도 못 해"라며 게임하는 남편

진짜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잡겠어요.우리 애 이제 딱 100일 지났는데 어제 저녁부터 칭얼대더니 오늘 낮에 재보니까 열이 39.5도까지 찍었어요.애 몸은...
가족 호구엄마** 2026.04.30 조회 93 ▲ 0 💬 18
억울한와이프 - 본인은 룸 다니면서 제가 동창회 간다니 이혼 서류 던지네요

본인은 룸 다니면서 제가 동창회 간다니 이혼 서류 던지네요

결혼 3년차 회계법인 다니는 32살 여자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안정적이고 착실하게 산다고 부러워하는 케이스죠. 저도 그렇게 믿고 살았어요.근데 남편이 작년부터 슬슬...
가족 억울한와이프 2026.04.28 조회 86 ▲ 0 💬 15
동전한푼벌벌 - 지는 비상금 천만 원 숨기고 제 용돈 만 원까지 검사하는 신랑

지는 비상금 천만 원 숨기고 제 용돈 만 원까지 검사하는 신랑

새벽 세 시인데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글 씁니다. 결혼 3년 차, 원래 사무직 하다가 그만두고 집에 있는 30대 초반 전업주부예요.신랑 겉보기엔 진짜 흠잡을 데 없어요....
가족 동전한푼벌벌 2026.04.28 조회 95 ▲ 0 💬 14
배달이죄인가요 - 본인 배달 음식은 한 끼 식사, 제 배달은 '게으른 아내의 증거'랍니다

본인 배달 음식은 한 끼 식사, 제 배달은 '게으른 아내의 증거'랍니다

안녕하세요. 24개월 딸 키우는 34살 육아휴직 중인 전업주부입니다. 지금 너무 억울하고 속이 뒤집혀서 손이 떨려 글을 올려요. 제가 정말 그렇게까지 잘못한 건지 객관적으로...
가족 배달이죄인가요 2026.04.27 조회 86 ▲ 0 💬 16
바보같은언니 - 형부랑 바람난 동생, 적반하장으로 "언니가 매력 없는 탓"이라네

형부랑 바람난 동생, 적반하장으로 "언니가 매력 없는 탓"이라네

숨이 안 쉬어져서 겨우 키보드 잡고 씁니다. 어디다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토합니다. 제 친동생이요, 세 살 아래 그 애가 제 남편이랑 바람났습니다. 친자매랑...
가족 바보같은언니 2026.04.26 조회 88 ▲ 0 💬 19
서** - 시부모 해외여행은 효도, 저희 부모님 여행은 '돈지랄'이라는 남편

시부모 해외여행은 효도, 저희 부모님 여행은 '돈지랄'이라는 남편

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요즘 이 문제 때문에 남편이랑 매일 밤 거실에서 목소리 높여가며 싸우는데 제가 유난을 떠는 건지 남편이 선을 넘은 건지...
가족 서** 2026.04.26 조회 77 ▲ 0 💬 14
현관문지기○ - 홈캠 확인하니 남편 없는 낮에 다른 여자가 비번 누름

홈캠 확인하니 남편 없는 낮에 다른 여자가 비번 누름

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32살 여자입니다. 진짜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치겠어서 글 올립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도 없는 대낮에 어떤 여자가 저희 집 도어락을 제...
가족 현관문지기○ 2026.04.24 조회 86 ▲ 0 💬 25
진실을찾는○○○ - 남편 서랍 속 배냇저고리.. 우리 애 거 아닌데 누구 건가요?

남편 서랍 속 배냇저고리.. 우리 애 거 아닌데 누구 건가요?

안녕하세요. 회계 사무직으로 육아휴직 중인 32세 여성입니다. 지금 손이 덜덜 떨려서 키보드가 두 번씩 눌려요. 어디라도 토해내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 글 올립니다.저희 집...
가족 진실을찾는○○○ 2026.04.23 조회 76 ▲ 0 💬 24
조리원동기Y - 신생아실 유리 너머로 며느리 쌍욕 퍼붓는 소름 돋는 시어머니 목격함

신생아실 유리 너머로 며느리 쌍욕 퍼붓는 소름 돋는 시어머니 목격함

새벽 3시 40분, 도무지 잠이 안 와서 복도 끝 신생아실 쪽으로 괜히 발길을 돌렸어요. 야간이라 은은한 간접조명만 깔린 복도, 유리창에 이마가 닿을 듯 바짝 붙어 선...
가족 조리원동기Y 2026.04.20 조회 90 ▲ 0 💬 16
지**맘 - 유산 소식에 "다음엔 아들 낳아라"는 시누이, 사람 맞나요?

유산 소식에 "다음엔 아들 낳아라"는 시누이, 사람 맞나요?

결혼 3년 만에 찾아온 아이였습니다. 양가 첫 손주라 집안 전체가 뒤집어졌죠. 특히 시댁은 대를 이어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더니, 테스트기 두 줄 뜨자마자 용하다는...
가족 지**맘 2026.04.17 조회 86 ▲ 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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