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신상 털어서 걔네 부모님 다니는 교회 게시판에 붙이고 옴. 결혼 3년 차, 거실 소파에 던져둔 남편 폰에서 알림이 계속 울려서 무심코 들여다봤다가 세상이 그대로 굳었어요. 잠금도 안 해둔 카톡방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랑 나눈... 가족 정의구현2026 2026.09.26 조회 22 ▲ 0 💬 24
야간 편의점 알바생이 영수증 뒤에 '오늘 속옷 색깔 예쁘네요'라고 적어줬어요.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글이라도 안 쓰면 미칠 것 같아 올려요.저 원래 피부과 관리 스케줄 때문에 밤낮이 완전 바뀌어서 새벽까지 안 자는 편이에요. 어제도 협찬 들어온 화장품... 일상 청담동의***공주 2026.09.25 조회 19 ▲ 0 💬 18
남편 내연녀 다니는 유치원 학부모 단톡방에 블박 영상 다 풀었어. 오늘 오후 2시 정각, 거실 소파에 앉아 딸 유**가 다니는 사립 유치원 기린반 학부모 단톡방 32명짜리에 3분 42초짜리 블랙박스 영상 하나를 그대로 던졌습니다. 파일명은... 가족 정의구현** 2026.09.25 조회 14 ▲ 0 💬 22
축의금 5만 원 내고 내 신혼여행 따라온 시누이, 밥맛없었다며 경비 물어내래.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딱 일주일 된 새댁입니다. 신혼여행 내내 시댁 식구와 붙어 있어야 했다는 것만으로도 기가 막히는데 이제 돈 문제까지 엮이니 눈앞이 흐려지네요. 제... 가족 신행망친새댁 2026.09.25 조회 18 ▲ 0 💬 22
절친 남친인 거 알면서도 뺏었는데, 걔가 몰래 제 영상을 찍었어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도 제대로 못 누르겠어요. 어딘가에 토해내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아서 욕이란 욕은 다 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제가 쓰레기인 거... 연애 운명을믿어 2026.09.24 조회 22 ▲ 0 💬 24
우리 집 강아지 털 깎아놓은 범인이 알고 보니 아래층 초등학생 너무 당황해서 키보드가 제대로 안 잡히네요. 방금 관리사무소에서 CCTV 돌려보고 오는 길인데 심장이 아직도 미친듯이 뛰고 식은땀이 멈추질 않아요.저 32살, 집에서 UI... 일상 댕댕이ㅁㅁ 2026.09.24 조회 22 ▲ 0 💬 22
내 아이디어 베껴 승진한 선배가 고맙다며 자기 축하 파티 비용 내랍니다.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기획팀에서 2년째 버티고 있는 28살 사원입니다. 지금 속이 뒤집혀서 손끝이 바들바들 떨려요. 도저히 혼자 삭히질 못하겠어서 여기라도 털어놓습니다.... 직장 억울한***직원 2026.09.23 조회 18 ▲ 0 💬 20
자취방에 남친 재우고 알바 다녀왔더니 룸메랑 스킨십 중이네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글이 제대로 써질지 모르겠어요. 저 지금 편의점 앞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데, 머릿속이 하얘지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바보 같아서,... 친구 바보같은나 2026.09.23 조회 17 ▲ 0 💬 24
어제 헤어진 전남친, 오늘 내 자취방 비번 누르다 딱 걸림. 너무 당황해서 글도 제대로 못 쓰겠어요. 진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제 2년 넘게 만난 전남친이 권태기 왔다면서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자존심에... 연애 전생에죄가많나봄 2026.09.22 조회 25 ▲ 0 💬 27
신학기 오티에 짝퉁 머리부터 발끝까지 도배하고 와서 내 가방 대놓고 무시한 동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26학번으로 들어온 새내기예요. 개강도 하기 전에 벌써 기가 다 빨리는 일을 겪어서 하소연 좀 하려고 글 써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닌지 한 번만... 학교 명*은*나 2026.09.21 조회 24 ▲ 0 💬 22